[OSEN=인천, 강필주 기자]"경기 중간 중간 박경완 선배의 조언이 많은 힘이 됐다". SK 포수 정상호(26)가 공격과 수비에서 맹활약, 팀 승리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정상호는 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포수 겸 8번타자로 나와 2-2로 팽팽하던 8회 1사 2, 3루에서 결승타로 연결된......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사직 3연전에서 부진을 깨끗하게 씻는 한 방이었다. 삼성 채태인(26)이 일을 냈다. 채태인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선 6회말 1사 1·2루에서 KIA 구원투수 서재응의 2구째 124km 가운데 높은 체인지업을 통타, 좌중간 담장을 그대로 넘어가는 비거리 125m 결승......
[OSEN=손찬익 기자] "그동안 많이 피곤했는데 오늘 감독님이 5시까지 오라고 배려해주셔서 몸만 풀고 경기에 나섰는데 좋은 결과를 거뒀다". '화끈한 안방마님' 강민호(23, 롯데)가 호쾌한 타격감을 뽐내며 8-3 승리와 더불어 11연승 행진에 이바지했다. 강민호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포수......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30세이브보다 더 중요한 건 팀의 4강행” 삼성이 자랑하는 ‘특급 마무리’ 오승환(26)이 3년 연속 30세이브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작성했다. 오승환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앞선 9회초 2사 1·2루에서 구원등판했다. 3점차는 아니지만, 세이브 조건이 성립되는......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1패 그 이상의 무게를 주는 패배다. KIA가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KIA는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홈런만 무려 4방이나 얻어맞으며 4-7로 패했다. 6회초 대거 3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으나 곧바로 채태인에게 결승 스리런 홈런을 허용하는 등 고비 때마다 큰 것을 맞으며......
[OSEN=손찬익 기자] 베이징 올림픽의 감동은 변하지 않았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 기념으로 2일 잠실(한화-두산), 문학(히어로즈-SK), 대구(KIA-삼성), 사직(LG-롯데) 등 4개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 팬들을 무료로 입장시켰다. 대구구장과 사직구장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를 보기 위한 팬들로 야구장을 가득 메웠고......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삼성이 홈런 4방으로 KIA를 제압하며 4강 진입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삼성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우동균·최형우·강봉규의 솔로 홈런과 함께 채태인의 결승 스리런 홈런까지 대포 4방을 앞세워 7-3으로 승리했다. 3연패 사슬을 끊은 삼성은 이날 두산에 패한 4위 한화에 1.5경기차로......
[OSEN=인천, 강필주 기자]손등 골절 부상 중인 박경완을 대신해 마스크를 쓴 정상호가 팀에 1승을 안겼다. SK는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정상호의 결승 우전적시타로 4-2로 신승했다. 이로써 연승을 달린 1위 SK는 64승 34패로 이날 한화에 승리한 2위 두산과의 승차를......
[OSEN=손찬익 기자] 거인들의 무한질주를 막을 자는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최하위' LG 트윈스를 꺾고 구단 역대 최다 연승을 '11'로 늘렸다. 롯데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원준의 호투와 타자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8-3 대승을 거뒀다. 롯데는 1회 김주찬과 이인구가......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가 12경기 연속안타를 이어갔다. 이병규는 2일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헛스윙 삼진을 4개나 당하는 수모도 당했다. 3번타자겸 우익수로 출전한 이병규는 1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3회초 2사후 유격수......
[OSEN=박선양 기자]두산 베어스가 투타 조화로 완승을 거두며 ‘2위 수성’에 한 걸음 달아났다. 투타의 완벽한 조화로 '천적'인 송진우를 무너트리는 쾌거를 이뤄냈다. 2위 두산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4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선우의 쾌투와 ‘올림픽 영웅’ 고영민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6-1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2)이 4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리며 타격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승엽은 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홈경기에 출전,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4타수 1안타 삼진 3개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히로시마 선발투수 다승(12승)과 방어율 (2.35) 2위를 달리는 우완 콜비 루이스의 위력적인 볼에 눌려......
[OSEN=인천, 강필주 기자]쿠비얀, 레이에 이은 SK의 세 번째 외국인 투수 에스테반 얀(33)이 국내에서 성공적인 선발 투수 데뷔전을 가졌다. 얀은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4피안타 4삼진 2볼넷으로 무실점,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채 2-0으로 앞선 7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정우람과......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KIA 이종범(38)이 경기 중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강타당했지만 다행히도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종범은 2일 대구 삼성전 3회초 2사 2루에서 상대 선발 윤성환의 3구째 138km 직구에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강타당했다. 손가락을 맞은 직후 이종범은 그대로 쓰러져 통증을 호소했다. 한동안......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 입장권 3만 석이 매표 시작 3시간 5분 만에 모두 팔렸다. 이번 만원 관중은 올 시즌 17번째 기록으로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기록. 또한 이날 현재까지 누적 관중은 116만 3432명으로 경기당 평균 관중 2만 1952명이다. 따라서 역대 한 시즌......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마지막까지 해봐야 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4강 싸움. 전쟁터의 한가운데 있는 삼성 선동렬 감독은 어느 정도 초월한 모습이었다. 선 감독은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대략적인 4강 싸움에 대해 예단하기를 꺼려했으며 목표도 크게 잡지 않겠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그저 순리대로......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당분간은 중간으로 써야지” KIA 서재응(31)이 전격 1군에 합류했다. 서재응은 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엔트리 확대와 함께 1군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14일 문학 SK전에서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후 이틀 뒤 팔꿈치 굴곡근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서재응은......
[OSEN=손찬익 기자] 롯데닷컴(www.lotte.com)이 롯데 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닷컴은 지난 1일부터 '베이징의 열기를 가을 야구열광으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세 가지의 컨셉트로 진행되고 구단 기념품을 판매하는 '롯데 자이언츠 숍'도 오픈한다.......
[OSEN=강필주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에 이어 올 시즌 페넌트레이스 1위를 달리고 있는 SK 와이번스 김성근 감독이 1000승에 2승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난 1982년 OB 베어스 코치로 프로야구와 인연을 맺은 김 감독은 1984년부터 1988년까지 OB 감독을 지냈다. 이후 태평양(1989~1990년), 삼성(1991~1992년),......
[OSEN=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의 아이콘' 이승엽(32, 요미우리)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신화의 주역.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야구 대표팀의 4번 타자로 나섰던 이승엽은 일본과의 준결승전서 8회 역전 투런 아치를 터트린 뒤 쿠바와의 결승전에서도 선제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영웅의 힘을 보여줬다. 이승엽은 소속 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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