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이병규(34, 주니치 드래건스)가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2'에서 멈췄고 경기 중 교체돼 휴식을 취했다. 야쿠르트 수호신 임창용(32)은 등판하지 않았다. 이병규는 7일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원정경기에 톱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삼진 1개 포함 3타수 무안타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1차전 승리가 곧 준플레이오프 승리. 롯데와 삼성의 200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가 8일 사직구장에서 1차전을 시작으로 열린다. 역대 17차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팀이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유일하게 5전 3선승제로 열린 지난 2005년에도 1차전 승리팀 한화가 3승2패로 진출했다. 8일......
[OSEN=부산, 박현철 기자]'선수필승'이 중요한 단기전인 만큼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에이스' 카드를 꺼내 들었다. 배영수(27)가 오는 8일 부산 사직구장서 벌어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게 되었다. 올시즌 9승 8패 방어율 4.55의 성적으로 팔꿈치 수술 후 첫......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월드스타' 영화배우 강수연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PIFF) 집행위원장의 시구/시타 행사를 갖는다. 시구에 나서는 강수연은 부산국제영화제를 널리 알리게 위해 사직구장을 방문한다. 지난 1996년 대한민국......
[OSEN=부산, 박현철 기자]"출장하는 데는 크게 이상이 없는 듯 하다"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부상 회복 단계서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채태인(26), 권혁(25)의 출장 여부에 대해 이야기했다. 선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미디어 데이서 채태인과 권혁의......
[OSEN=부산, 손찬익 기자] 8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참가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무기는 자신감과 패기.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은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를 통해 포스트시즌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로이스터 감독은 해외파 출신 우완 송승준을 오는 8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지는 준PO 1차전 선발로 예고한 뒤 "지난 주에......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이대호가 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롯데를 8년 만에 가을잔치로 이끈 '주장' 조성환(32)이 팀 동료에 대한 믿음과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승리를 자신했다. 조성환은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이 자리에 오니 (포스트시즌 진출) 실감이 난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4위를 결정지은 뒤 열흘간 나름대로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많이 썼다. 특히 아팠던 선수들도 많이 회복됐다".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대결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선 감독은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4위를 결정지은......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좋은 전투가 될 것이다" 롯데를 8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8일부터 시작되는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로이스터 감독은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송승준을 1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하며 "지난주에 이미 발표했으니 놀랄 건......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21세기 최강팀 보스턴 레드삭스가 안방에서 LA 에인절스를 꺾고 2년 연속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보스턴은 7일(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에인절스오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선발 존 레스터의 7이닝 무실점 역투와 9회말 제드 라우리의 결승타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OSEN=강필주 기자]"매년 1명씩 프로로 진출시키는 것이 목표다". 미국과 일본에서 통산 201승을 올린 후 지난 7월 은퇴한 노모 히데오(40)가 자신을 탄생시킨 사회인 야구 발전에 주력한다. 일본의 사회인 야구는 한국으로 치면 실업 야구에 해당된다. 노모는 최근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장......
[OSEN=이선호 기자]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KIA 노장투수 이대진(34)이 마지막 부활을 향해 나선다. 미국의 투수 조련학교를 찾아 투구폼 교정과 재활훈련을 병행한다. 장장 50여 일간의 대장정이다. 올해 지난 2년 절반의 성공을 거둔 만큼 배수의 진을 치고 내년 시즌 완전한 부활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이대진은 이번달 17일께 미국으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제는 적으로 만난다. 자신을 버린 친정팀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롯데가 8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데에는 이들를 빼놓을 수 없다. 선발진의 한 자리를 차지한 이용훈(29), 특급 좌완 셋업맨 강영식(24), 1번 톱타자로 활약한 김주찬(26)이 바로 그들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부상과 부진으로......
“역대 최하위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 최다관중수는?” 위의 물음에 대한 한국야구위원회(KBO) 연감에 나온 진기록은 집계된 것이 없습니다. 별로 희한하지도 않고 통계를 낼 만한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겠지만 지난 10월 3일~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LG의 2연전을 관전하면서 이런 기록도 챙겨봤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이 들더군요. 홈팀......
[OSEN=이선호 기자]사실상 우승결정전이 벌어진다. 일본프로야구 팬들의 모든 눈에 8일 도쿄돔에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승엽(32)이 뛰고 있는 요미우리가 8일 숙적 한신 타이거스와 우승결정전이나 다름없는 단판 승부를 벌인다. 이기는 팀이 리그 우승에 결정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다. 해결사 이승엽에게도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는 한판이다.......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의 '꼴찌 신화'가 이젠 월드시리즈까지 넘보게 됐다. 사상 첫 지구 우승과 플레이오프 진출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마저 통과하며 '가을의 전설'을 연일 새롭게 써가고 있다. 올 시즌 최고의 신데렐라 구단 탬파베이가 아메리칸리그......
[OSEN=박선양 기자]지난 해 현대 유니콘스 마지막 감독으로 올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감독관을 지낸 김시진(50) 감독이 현대를 모태로 창단한 히어로즈 제2대 감독으로 사령탑에 복귀했다. 김시진 감독의 1년만의 복귀는 사실 박노준 히어로즈 창단 단장이 사임하면서 어느 정도 예견됐다. 박 단장은 올 초 김시진 감독에게 무례한 제안을 하는......
[OSEN=이상학 객원기자] 초반에는 롯데, 후반에는 삼성. 8일부터 시작되는 롯데와 삼성의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롯데와 삼성 모두 저마다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데 그만한 이유들이 있다. 롯데는 경기 초반 선발이 약한 삼성을 기선제압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한 반면 삼성은 5회까지만 어떻게든 동점 또는......
[OSEN=박현철 기자]이들이 없었더라면 삼성 라이온즈의 1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은 한갓 꿈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삼성의 '젊은 사자' 박석민(23)과 최형우(25)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삼성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08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상을 선보이며 삼성의 12년 연속 포스트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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