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쿄, 이선호 기자]"일본전에 던지지 못해 아쉽다". 중국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친 대표팀 우완 윤석민(23)은 원래 세 번째 선발이었다. 7일 일본을 상대로 이겼다면 9일 1위 결정전에서 다시 일본전에 선발투수로 나설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일본전에 던지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OSEN=도쿄, 이선호 기자]"모든 투수를 다 투입하겠다" 일본에 당한 콜드게임패를 중국을 상대로 콜드게임승으로 분풀이한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일본전에 모든 투수들을 다 투입하겠다"며 마운드 총력전을 선언했다. 이어 일본이 가장 강한 팀이지만 1라운드를 통과한 기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OSEN=박현철 기자]힘과 기교를 동시에 갖춘 한,일 양국의 투수들이 자웅을 겨루게 되었다. 봉중근(29. LG)과 이와쿠마 히사시(28. 라쿠텐)이 9일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아시아 1위 자리를 놓고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9일 한국과 일본은 각각 봉중근과 이와쿠마를 선발로 내세워 아시아 최강팀의 타이틀을 차지한 채 2라운드......
[OSEN=손찬익 기자] '철벽 수비 뿐만 아니라 화끈한 방망이까지'. 대표팀 유격수 박기혁(28, 롯데)의 방망이가 되살아났다.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타율 2할9푼1리(351타수 102안타)를 기록하며 하위타선의 뇌관 역할을 맡았던 박기혁은 이번 대회에서 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일 대만전에 선발 출장했으나 4타수......
[OSEN=도쿄, 이선호 기자]"중국의 미래는 밝다". 8일 한국과의 패자부활전에서 콜드패를 당해 아시아라운드에서 탈락한 중국 대표팀 테리 콜린스 감독은 "중국의 미래는 밝다"고 기쁜 표정으로 밝혔다. 목표로 삼은 대만을 꺾었기 때문이다. 콜린스 감독은 "한국과 일본이 높은 수준의 야구를 하고......
[OSEN=손찬익 기자] 강인한 정신력도 바닥난 체력을 메울 수 없었다. 전날 영토분쟁을 겪고 있는 대만전서 이변을 연출했던 중국이 지친 탓인지 8일 한국전서는 맥없이 물러났다. 중국은 일본전과 대만전서 호투했던 베테랑 우완 언더핸드 순궈치앙(38)을 선발 등판시켰으나 기대에 못미쳤다. 순궈치앙은 WBC 아시아 라운드에 3경기 연속 마운드에......
[OSEN=박현철 기자]이전 두 경기서 벤치를 덥히는 데 익숙했던 이범호(28. 한화)가 도쿄돔을 가르는 홈런포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범호는 8일 도쿄 돔서 벌어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패자 부활전 중국과의 경기서 4회 상대 우완 순궈치앙의 2구를 그대로 당기며 4-0을 만드는 좌월 투런을 작렬했다. 이날 7번 타자 겸......
[OSEN=도쿄, 이선호 기자]벌떼계투로 일본을 잡는다.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라운드 1위 결정전 일본과의 재격돌을 앞둔 가운데 김인식 한국대표팀 감독이 상대타선을 차단하기 위해 벌떼계투를 시사했다. 마운드 치고 빠지기로 일본타자들이 익숙해질 틈을 주지 않겠다는 것이다. 김 감독은 8일 중국과의 패자부활전에 앞서......
[OSEN=도쿄, 이선호 기자]한국이 간단하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 한국은 8일 도쿄돔에서 열린 WBC 1라운드 중국전에서 선발 윤석민의 시원시원한 무실점 피칭과 이범호의 투런포를 앞세워 14-0으로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로써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은 한국은 9일 오후......
[OSEN=박현철 기자]공격적인 투구로 선발 투수의 역할을 100% 이상 해냈다. 윤석민(23. KIA)이 한 수 아래의 중국 타선을 상대로 호투를 펼치며 제 몫을 해낸 채 2라운드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윤석민은 8일 도쿄 돔서 벌어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패자 부활전 중국 전서 선발로 등판, 6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2피안타......
[OSEN=도쿄, 이선호 기자]WBC 대표팀에 류현진 변수가 발생했다. 김인식 감독은 8일 중국과의 패자부활전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허벅지 뒤쪽을 손으로 가리키며 "류현진이 이곳에 통증을 호소했다. 정확한 상태는 모른다. 가벼운 것 같은데 앞으로 경기에 출전할지 못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한국이 이날 중국과의......
[OSEN=손찬익 기자]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태극호는 국가를 대표하는 팀입니다. 100%의 준비와 투지로 중국을 이기고 본선에서 다시 그들에게 보여주길 바랍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6, 필라델피아)가 WBC 대표팀의 선전을 위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찬호는 8일 자신의 공식......
[OSEN=도쿄, 이선호 기자]"앞으로 발전이 더욱 중요하다".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이 일본전에서 대부진을 겪은 에이스 김광현(21.SK)에 대해 새로운 진화를 기대했다. 일본전의 실패를 거울삼아 더욱 많은 발전을 해야 된다고 것이다. 여전히 국제대회에서 일본과 많이 겨루기 때문에 김광현의 새로운 변화와 진화를 강조한......
[OSEN=박현철 기자]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이 경쟁 체제 확립을 통해 선수층이 두꺼워진 것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월 15일부터 사이판, 일본 오키나와서 전지훈련을 치른 LG 선수단은 8일 모든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 감독은 "부상 없이 전지훈련을 마무리한 것이 중요하다"라고......
[OSEN=도쿄, 이선호 기자]그렇게 기분이 좋았을까. 일본이 '역사적 승리'고 자부하고 있는 WBC 한국전 콜드승 기념공을 전시한다. 일본 야구체육박물관은 지난 7일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과의 경기에서 일본대표팀이 승리를 거둔 기념볼을 전시하기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 기념공은 9회초 한국의 마지막 타자 이범호를......
[OSEN=손찬익 기자] "자신감을 갖고 던지면 된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 우완 이와쿠마 히사시(28)가 오는 9일 아시아 라운드 1,2위 순위 결정전에 선발 등판을 앞두고 각오를 내비쳤다. 8일 스포츠닛폰에 따르면 이와쿠마는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의식하지 않고 자신감을 갖고 던지면......
[OSEN=강필주 기자]지난 8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감격에 젖었던 한국대표팀이 그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에서 수모를 겪었다. 한국은 지난 7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전에서 2-14, 7회 콜드게임패라는 참혹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이번 대회 전부터 9전전승 신화를 이룩하며 올림픽 금메달팀으로 주목받았던 것을......
[OSEN=손찬익 기자] 대만과의 첫 대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둔 뒤 일본에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한 김인식호. 그러나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 한국 대표팀은 8일 오후 중국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전날 일본과의 대결에서 1회 4번 김태균이 볼 카운트 0-3에서 상대 선발 마쓰자카 다이스케의 통타, 좌월 투런 아치(비거리 140m)를 쏘아......
[OSEN=박현철 기자]낙승의 장면에서도, 대패 속에서도 항상 그가 있었다. 대한민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의 선제타를 잇달아 터뜨렸던 김태균(27. 한화)의 방망이에 야구 팬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 7일 도쿄 돔서 열린 WBC 1라운드 일본 과의 경기서 0-3으로 뒤진 1회말 2사 3루서 상대 에이스 마쓰자카......
[OSEN=도쿄, 이선호 기자]"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35)가 갈수록 겸손해지는 것일까. 이치로는 지난 7일 한국과의 WBC 아시아라운드 경기에서 3안타 3득점을 올려 팀 대승의 결정적인 활약을 했다. 일본대표팀의 지주노릇을 해온 이치로의 부활은 팀 타선 폭발로 이어졌다. 그런데 전회 대회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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