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이선호 기자]"오늘은 힘으로 밀어부쳤다".삼성의 필승 마당쇠 정현욱이 후반기들어 쾌조의 피칭을 했다. 20일 광주경기에서 3-4로 쫓긴 5회 2사1,2루에 전격등판해 8회까지 KIA 타선을 사구 1개만 내준채 무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승리를 지켰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일엽(30)의 호투가 빛났다. 김일엽은 20일 사직 두산전 2-5로 뒤진 6회 1사 1,3루 실점 위기서 3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⅓이닝 무실점으로 잠재우며 구원승을 따냈다. 시즌 2승째. 총투구수 22개 가운데 스트...
[OSEN=광주, 이선호 기자]선두싸움이 안개속에 빠졌다. 2위 삼성이 갈길바쁜 KIA를 붙잡고 선두 SK에 2경기차로 바짝 따라붙었다.삼성은 20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에이스 장원삼을 5회2사후 강판시키는 절...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홍)성흔이형의 기가 우리 타자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다".짜릿한 한 방이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24)가 결승 아치를 터트리며 상승 무드를 이어갔다. 전준우는 20일 사직 두산전에 중견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OSEN=부산, 박현철 기자]"선수들이 똘똘 뭉쳐 이겼다는 데 의의가 있다. (홍)성흔이 형도 기뻐할 것이다". 슬럼프가 우려된 경기 초반을 딛고 뜻깊은 아치를 쏘아올렸다. '빅 보이' 이대호(28. 롯데 자이언츠)가 생애 처음이자 리그 7년 만의 40홈...
[OSEN=잠실, 박광민 기자]넥센 히어로즈 김시진 감독은 경기 막판 마음을 졸였다. 팀이 3-4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을 만들기 위해 무사 1루에서 히트앤드런 작전을 시도했다. 그러나 LG 트윈스가 작전을 읽고 피치 아웃으로 2루로 뛰던 김민우를 아웃 시켰...
[OSEN=잠실, 박광민 기자]경기 전 김시진 감독은 팀 내 최고참급인 송지만을 가리켜 나무의 한 부분에 빗대 '뿌리'라고 칭했다. "그는 우리 팀의 뿌리와도 같다. 그가 있기 때문에 고원준과 같은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칭찬한 넥센 히어로즈 김시...
[OSEN=부산, 박현철 기자]7년 만의 타자 40홈런은 뒤지고 있던 상황에 추격 의지를 깨웠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이대호의 40번째 홈런으로 추격 고삐를 당긴 뒤 8회 전준우의 결승 스리런으로 두산 베어스를 꺾고 4연승을 달렸다.  ...
[OSEN=대전, 강필주 기자]"4번 타자 역할해내 기분좋다".한화 4번 타자 최진행(25)이 모처럼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그것도 중요한 순간에 나온 한 방이었기에 스스로도 뿌듯했다.최진행은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4-2로 뒤진 8회 2사 1루에...
[OSEN=잠실, 박광민 기자]경기 전 김시진 감독은 팀 내 최고참급인 송지만을 가리켜 나무의 한 부분에 빗대 '뿌리'라고 칭했다. "그는 우리 팀의 뿌리와도 같다. 그가 있기 때문에 고원준과 같은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칭찬한 넥센 히어...
[OSEN=손찬익 기자]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활약 중인 김태균(28)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태균은 20일 일본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와의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8일 니혼햄전(4타수 2안타 ...
[OSEN=대전, 강필주 기자]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선두 SK 와이번스를 6연패에 빠뜨리며 7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SK와의 홈경기에서 8회 터진 이상훈의 결승타를 앞세워 5-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4-...
[OSEN=잠실, 박광민 기자]넥센 히어로즈 '송집사' 송지만(37)이 한국프로야구 역대 3번째로 3000루타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송지만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4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6회 중전안타를 친데 이어 8회초 좌월 투런 홈런을 날리...
[OSEN=부산, 박현철 기자]뜻깊은 홈런이다. 7년 만에 리그에 탄생한 40홈런 타자인 동시에 팀이 배출한 첫 한 시즌 40홈런 타자이기도 하다. '빅 보이' 이대호(28.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6시즌 동안 명맥이 끊겼던 40홈런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대호는...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거인군단의 자존심' 이대호(28, 롯데)가 데뷔 첫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이대호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시즌 40호 대포를 쏘아 올렸다. 2회 볼넷을 고른 뒤 3회 유격수 앞 병살타에 그...
[OSEN=잠실, 박광민 기자]LG 트윈스 '쿨가이' 박용택(31)이 개인통산 1100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역대 한국프로야구 통산 51번째다. 전날까지 1098안타를 기록했던 박용택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 1번 지명타자...
[OSEN=대전, 강필주 기자]"올해는 더 이상 특타를 하지 않겠다".김성근(68) SK 감독이 돌연 특타(특별 타격 훈련)를 하지 않겠다고 깜짝 선언했다.2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김 감독은 "어제 경기가 끝나고 밤에 결심을 했다"면서 "올해...
[OSEN=부산, 손찬익 기자]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500만 관객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으며 프로출범 이후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객 돌파도 유력하다. 지난해 8월 28일 457경기로 13년 만에 500만 관객을 기록했던 프로야구는 지난 19...
[OSEN=광주, 이선호 기자]"나라면 뽑지요".선동렬 삼성 감독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예비명단에 추가 포함된 내야수 조동찬의 필요성을 적극 설파했다. 한마디로 조동찬이 지니고 있는 스펙이 대표팀을 위해서는 안성맞춤이라는 것이다. 선 감독은 20일 광...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조정훈(25)이 잃어버린 미소를 되찾았다. 지난해 윤성환(삼성), 아킬리노 로페즈(KIA)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던 조정훈은 7일 미국 LA 조브 클리닉에서 감바델라 박사의 집도로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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