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뒤진 상황에서 추격할 수 있는 힘. 강팀의 필수 조건이자 상승 원동력이기도 하다. 정규 시즌 1위를 질주 중인 SK 와이번스가 28일 사직 롯데전에서 재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SK는 선발 문광은이 3이닝 5실점으로 ...
[OSEN=잠실, 박광민 기자]'아기 사자'로 불리며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기대주였던 차우찬(23)이 이제는 에이스의 포스까지 느껴질 만큼 빼어난 호투를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삼성 선발 차우찬이 2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
[OSEN=대전, 박현철 기자]"야수들이 많이 도와준 덕택이다". 자신감을 내세우기보다 주변을 둘러보는 착한 성품을 알 수 있었다.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훌리오 데폴라(28)가 오랜만에 제 구위를 떨치며 선발승을 따냈다. 데폴라는...
[OSEN=잠실, 박광민 기자]'아기 사자'로 불리며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기대주였던 차우찬(23)이 이제는 에이스의 포스까지 느껴질 만큼 호투를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반면 적시타를 맞지도 않고 2실점하며 패한 LG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삼...
[OSEN=대전, 박현철 기자]중반 제구가 흔들리기는 했지만 초반 좋은 구위로 상대를 일축했고 계투진의 도움까지 얻었다. 한화 이글스가 선발 훌리오 데폴라의 호투 등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원정경기 6연패 늪으로 빠뜨렸다. 한화는 28일 대전구장에서 ...
[OSEN=잠실, 박광민 기자]LG 트윈스 이진영(30)이 데뷔 12년만에 통산 1300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진영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차우찬을 상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서현이 아빠' 박종윤(28, 롯데 내야수)이 방망이를 힘껏 휘두르며 비룡 사냥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박종윤은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K전에 1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 1-0으로 앞선 2회 우월 투런 아치를 쏘아 올렸다.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부담은 전혀 없었다. 3번 타자라고 생각하지 않고 평소보다 일찍 치는 것이라고 여겼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24)는 지난 27일 사직 두산전에 데뷔 첫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3번 타자에 대...
[OSEN=강필주 기자]지바 롯데 4번 타자 김태균(28)이 5경기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반면 소프트뱅크 이범호(29)는 결장했다.김태균은 28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소프트뱅크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 마지막 타석...
[OSEN=대전, 박현철 기자]"그래도 백업 선수라면 여러 포지션을 소화해줄 수 있어야지. 그래서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는 거야". 지휘봉을 잡은 이후 언제나 리빌딩을 생각 중인 한대화 한화 이글스 감독. 한 감독이 앞으로를 위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그냥 안타 하나 쳤을 뿐인데…". 지난 27일 사직 두산전 6-5 재역전 드라마의 발판을 마련한 이승화(28, 롯데 외야수)는 "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좋다"고 잔잔한 미소를 지었다. 이승화는 4-5로 뒤진 9회 대타로 나서 두산 소방수 이...
[OSEN=잠실, 박광민 기자]뇌진탕 충격을 받은 삼성 라이온즈 1루수 채태인(28)이 이번 주까지는 쉬어야 할 듯 하다.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삼성전에 앞서 선동렬(47) 감독은 "내일까지는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태인은 지난 ...
[OSEN=대전, 박현철 기자]한화 이글스 주전 2루수 '있는데' 정원석(33)과 팀 내 홈런 1위(28홈런) 최진행(25)이 각각 왼손등 타박상과 허리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다. 엔트리 말소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 한대화 한화 감독의 이야기. &nbs...
[OSEN=대전, 박현철 기자]'타격 기계' 김현수(22. 두산 베어스)가 3경기 째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그러나 본 포지션인 좌익수가 아닌 1루 자리다. 올 시즌 3할 19홈런 73타점 4도루(27일 현재)를 기록 중인 김현수는 지난 26일 대구 삼성전서...
[OSEN=박광민 기자]165km 강속구를 자유자재로 던진다. 슬라이더도 150km에 육박한다. 타자들은 그의 공에 공포감마저 느끼며 헛스윙 삼진을 당하기 일쑤였다. 미국프로야구(MLB) 역사상 최고 신인으로 평가 받은 '괴물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22)가 오...
[OSEN=홍윤표 기자]백인천(67) 전 LG 트윈스 감독이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 구단의 초청으로 28일 일본 도쿄로 떠났다.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백 전 감독은 29일 세이부 돔구장에서 펼쳐지는 특별 행사 ‘라이온즈 클래식’에&nb...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이대호를 올 시즌 선수단 MVP로 생각했는데 트레이너에게 상을 줘야 겠다".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선수단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트레이너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롯데는 장재영 트레이닝 코치를 비...
[OSEN=이지석 미국통신원] '추추트레인'의 힘찬 발진 소리가 프로그레시브 필드에 힘차게 울려 퍼졌다. 2안타와 2볼넷으로 시즌 타율 3할과 출루율 4할 고지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28)는 2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캔자...
[OSEN=강필주 기자]"20승은 순리대로 풀어야 한다".'괴물' 류현진(23, 한화)의 20승은 과연 가능한 것일까. 28일 현재 16승으로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는 류현진은 앞으로 4번 정도 등판 기회를 남겨둔 상태다. 한대화 한화 감독도 류현진의 20승을 위해 다각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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