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대호 기자] "오늘은 사구를 안 주는게 목표였다".'미리 보는 가을야구'라 불릴 만한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롯데 자이언츠 송승준(30)이 에이스다운 역투를 보여줬다.송승준은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
[OSEN=부산, 이대호 기자] "SK가 중간 투수가 좋아 준플레이오프나 플레이오프에서 만날 것같은데 연구해서 준비 잘 하겠다".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을 놓고 다툰 3일, 승자는 롯데 자이언츠였다.롯데는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오늘 오랜만에 와이프가 경기장에 찾아왔다. 이럴 때 좋은 모습을 보여 더욱 기쁘다". 홈런 욕심이 없다던 롯데 자이언츠 '빅보이' 이대호(29)가 호쾌한 쐐기 스리런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22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
[OSEN=고유라 기자] 경성대가 8회 터진 김형문의 2타점 결승 적시 3루타를 앞세워 단국대에 6-5 진땀승을 거뒀다.경성대는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66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8회 결승타 포함 3타수 1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한 김형문의 활약에 힘입...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홈런은 없어도 맹타였다. 한화 4번타자 최진행(26)이 팀의 승리를 이끄는 3안타 맹타를 펼쳤다. 최진행은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OSEN=강필주 기자]SK 에이스 김광현(23)이 복귀 후 두 번째 등판에 나섰다. 하지만 밸런스나 제구력이 아직 완전한 모습이 아니었다. 김광현은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등판, 1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1삼진으로 2실점...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정규시즌 막판 2위 자리가 마치 6.25 당시 철원 백마고지와 같다. 하루가 지나면 자리의 주인이 바뀌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하루만에 또 다시 '2위 고지'를 탈환했다.롯데는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
[OSEN=대전, 박현철 기자] 26일 만의 6위 복귀에 성공한 한대화 한화 이글스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22일 대전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서 7이닝 1실점으로 쾌투한 선발 양훈과 1회 선취 4득점 등을 앞세워 8-1로 승...
[OSEN=대구, 손찬익 기자] 4번 타자부터 대주자 요원까지 선수마다 자신의 역할이 있다. 4번 타자만 있다고 강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비록 두드러지지 않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제 몫을 다하는 선수가 있기에 팀이 운영된다. 이런 맥락에서 22일 대구 KIA-삼성전...
[OSEN=잠실, 고유라 기자] "재활을 거쳐 돌아온 만큼 안 아프고 쭉 오래 던지고 싶다".넥센 히어로즈의 차세대 에이스 강윤구(21)가 돌아왔다. 강윤구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을 5피안타 3탈삼진...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역시 미스터 스리런이었다. 한화 외국인 타자 카림 가르시아(36)가 다시 한 번 스리런 홈런으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1회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OSEN=대전, 이상학 기자] 26일 만에 6위 자리에 올랐다. 한화가 9월 상승세로 기어이 6위 자리를 꿰찼다. 한화는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양훈의 호투에 카림 가르시아와 한상훈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8-1로...
[OSEN=대전, 박현철 기자] 26일 만의 팀 순위 상승을 이끄는 값진 호투였다. 한화 이글스가 선발 양훈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27일 만에 6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화는 22일 대전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서 7이닝 1실점...
[OSEN=잠실, 박광민 기자] "강윤구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다. 재활 하느라 수고 많았다".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부상에서 복귀한 '좌완 영건' 강윤구(21)의 호투에 미소를 지었다.넥센 히어로즈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OSEN=잠실, 박광민 기자] "잘 추슬러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박종훈(52) LG 트윈스 감독이 넥센전 2연승 후 무기력한 패배에 아쉬움을 나타냈다.LG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유원상이 6실점으...
[OSEN=잠실, 박광민 기자] 승리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다. 그에게 주어진 투구수는 70개. 그저 아프지만 말고 컨디션 조절만 하라는 것이 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의 간절한 바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경기 후 웃었다. 팀 승리를 이끌며 승리투수가 됐다.넥센 히...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침묵했던 그의 방망이가 터졌다. 이번달 타율 4푼3리(23타수 1안타)에 불과했던 조동찬(28, 삼성 내야수)이 22일 KIA전 승리에 앞장섰다. 선취 득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쐐기 적시타까지 그의 몫이었다. 이날 7번 3루수...
[OSEN=잠실,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돌아온 유망주' 강윤구(21)가 긴 재활 끝에 선발 복귀승을 거뒀다.강윤구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을 5피안타 3탈삼진 2사사구 2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째이자 지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퍼펙트의 사나이' 저스틴 저마노(29, 삼성 투수)의 완벽투가 빛났다. 저마노는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1실점(5피안타 5탈삼진)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따냈다. 그는...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저스틴 저마노가 시즌 5승 사냥에 성공했다. 저마노는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1실점(5피안타 5탈삼진) 호투하며 5-2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조동찬은 선취 득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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