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타선 침묵이 전부가 아니었다. 대만 특유의 편파 판정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왔다.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열린 '제26회 아시아야구선수...
[OSEN=이상학 기자] 연이틀 영봉패. 이번에는 대만의 고교생 괴물 투수에게 당했다. 한국이 아시아선수권대회 마지막 2경기 모두 영봉패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1일 일본전에서 0-4로 패하며 1999년 이후 13년만의 우승 도전이 좌...
[OSEN=이상학 기자] 한국이 연이틀 영봉패 굴욕을 당하며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아쉽게 마무리했다.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열린 '제26회 아시아선수권야구대회'...
[OSEN=수원, 박현철 기자] “야구의 희생정신과 팀워크를 아이들에게 전파해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을 주고 싶다”.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이 다소 스산한 날씨 속에서도 첫 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자선 야구대회에 대해 주변인...
[OSEN=윤세호 기자] LG 트윈스 선수단 60여명이 1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 참여했다. LG 선수단은 이날 8천장의 연탄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규, 박용택, 이진영...
[OSEN=윤세호 기자] “박찬호와 함께 야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싶다.” 뉴욕 양키스의 중심타자 커티스 그랜더슨(31)이 한국을 찾아 전세계 최고의 야구팀인 뉴욕 양키스에서 뛰는 것에 대한 소감과 얼마 전 은퇴한 ‘코리안 특...
[OSEN=수원, 박현철 기자] “너는 이제 이 행사 말뚝이야”.(웃음) 선배의 독특한 타격폼과 주루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선배도 “내가 나가서 뛰는 줄 알았다”라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 ‘양준혁 도플갱어’가 된 이여상(29...
[OSEN=윤세호 기자] “류현진이 즐기는 마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끌어내길 바란다.” 뉴욕 양키스의 중심타자 커티스 그랜더슨(31)이 한국을 찾아 메이저리그 진출을 눈앞에 둔 류현진에게 격려의 한 마디를 전했다. 처음으로...
[OSEN=수원, 박현철 기자] 승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스타 플레이어들이 어우러져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하고 또 선배들의 타격폼을 재현하며 구장을 찾은 1만 여 명의 팬들을 흡족하게 했다. 2일 벌어진 제1회 2012 희망더하기...
[OSEN=수원, 박현철 기자] 지금은 고교야구에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되었지만 예전에는 에이스가 4번 타자를 도맡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그만큼 야구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한다. 윤석민(26, KIA), 김광현(24, S...
[OSEN=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 주전 유격수 손시헌이 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구의야구장에서 실시하는 야구 코칭스쿨 행사에 지도교사로 참석했다. 이날 코칭스쿨에 참가한 대상은 연세대 ‘쇠방망이’와 서강대 ‘알...
[OSEN=수원, 박현철 기자] “못 본 사이에 애들이 좀 살이 찐 것 같더라”.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이 오랜만에 만난 제자들을 보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김성근 감독은 2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리는 2012 희망 더하기 자선 야구대...
[OSEN=수원, 박현철 기자] “그저 열심히 해야지요. 다만 부상 없이 치를 수 있도록 몸 관리에도 힘써야겠고”. 다음 시즌 후 구단 허락 없이도 해외 이적할 수 있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하게 될 우완 에이스 윤석민(26, KIA...
[OSEN=이선호 기자]"저야 영광이죠". KIA의 2013 소방수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선동렬 감독은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김진우(29)와 헨리 소사(27)를 생각하고 있다는 말은 했다. 물론 확정된 것은 아니다. 단순히 스프링캠프에서...
(정답) 2위. 1위는 은퇴한 양준혁으로 351개이고 이승엽은 지난해 장종훈(340개)을 추월하며 345개를 기록, 불의의 부상을 당하지 않는 한 2013시즌에 신기록 경신이 확실시 된다. 이승엽은 삼성서 프로에 데뷔한 1995년부터 2003년까...
[OSEN=이상학 기자] NC 다이노스가 박종훈(53) 전 LG 감독을 육성이사로 영입했다. NC는 2일 '12월1일자로 박종훈 전 LG 감독을 육성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NC는 신생 구단으로 젊은 선수들의 장기적인 성장을 돕는 멘토의 역할이...
[OSEN=김태우 기자] ‘헐크’ 이만수(54) SK 감독이 다시 웃기 시작했다. 마무리훈련의 성과 때문이다. 몇몇 선수들의 성장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다. 전체 선수들의 의지와 잠재력을 확인했다. 다음 시즌에 대한 희망에 이 감독의...
[OSEN=이상학 기자] 일본인 투수 후지카와 규지(32)의 메이저리그 꿈이 이뤄진다. '폭스스포츠' 등 미국 언론은 2일(한국시간) 후지카와의 시카고 컵스 입단 계약 합의를 일제히 보도했다. 후지카와는 2년 총액 950만 달러의 조건으...
[OSEN=김태우 기자] FA 이적 첫 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임경완(37, SK)이 자존심 회복을 위해 다시 뛰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SK 코칭스태프도 긍정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고 롯데에서 SK로 ...
[OSEN=이상학 기자] 이제 새판짜기는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다. 한화가 1년 전과는 사뭇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겨울에만 하더라도 김태균을 복귀시키고, FA 시장에서 송신영을 영입한 데 이어 박찬호까지 특별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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