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선수들이 화려한 조명탑 불빛 아래 그라운드를 누빌 때 2군 선수들은 땡볕에서 희망찬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구슬땀을 흘립니다. "1군에서 선발로 한 번만 뛰어보고 싶다"는 2군 선수들의 꿈과 희망은 현실이 되기도 합니다...
[OSEN=조인식 기자] 첫 1군 풀타임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현호(23, 두산 베어스)는 앞날이 창창한 젊은 투수다. 어린 나이에 상무에 입대해 군 문제까지 해결하며 착실히 미래를 준비한 덕분이다. 그럼에도 마운드 위에서는 늘 마...
[OSEN=김태우 기자] 짜릿한 역전승, 그리고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삼성이 주말 3연전을 완벽하게 마무리짓기 위해 다시 뛴다. 윤성환(34)이 3번째 7승 도전에 나서며 선봉장에 선다. 1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이틀 연속 덜미를 잡히며 선두 수성에 빨간 불이 켜졌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2-6으로 패했다. ...
[OSEN=창원, 이상학 기자] "선발투수다운 투구를 하겠다". NC 토종 에이스 이재학(25)이 살아나고 있다. 이재학은 지난 20일 마산 한화전에서 5⅓이닝 3피안타 1볼넷 2사구 9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NC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탈...
[OSEN=창원, 이상학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쉽게 볼 수 없는 난적으로 거듭났다. 이전처럼 무기력하게 지지 않고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힘이 생겼다. 아직까지 예년처럼 상대전적에서 압도적으로 밀리는 '천적'이라고 할 만한 팀...
[OSEN=김태우 기자] “이제 2인 1실을 쓰는 선수들이 별로 없더라고” 대개 프로야구 선수들은 원정 경기나 전지훈련을 갈 때 2인 1실의 숙소를 배정받는다. 베테랑 선수들 정도만 1인 1실의 특혜를 누릴 수 있는 정도다. 삼성도 기...
[OSEN=고유라 기자] LG 트윈스 우완 류제국(32)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류제국은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로 예고됐다. 3연승을 질주 중인 팀은 전날(20일) 루카스 하렐이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경...
[OSEN=김태우 기자] 타격에는 슬럼프가 있다. 하지만 발에는 슬럼프가 없다. 타격이 좀처럼 활로를 뚫지 못하고 있는 SK도 여기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이는 외부의 지적은 물론 내부에서도 공통적으로 통감하고 있는 명제다. SK...
[OSEN=김태우 기자] 7년 2억1000만 달러의 사나이다웠다. 맥스 슈어저(31, 워싱턴)이 괴력을 발휘하며 피츠버그 타선을 꽁꽁 묶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의 상승세를 타고 있었던 강정호(28, 피츠버그)의 방망이도 슈어저의 괴력을...
[OSEN=김태우 기자] 맥스 슈어저(31, 워싱턴)가 엄청난 투구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24번째 퍼펙트 게임을 목전에 뒀다. 그러나 9회 2사에서 결정적인 몸에 맞는 공이 나오며 퍼펙트는 놓쳤다. 노히트 게임은 달성했지...
[OSEN=손찬익 기자]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5'에서 마감했다. 강정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 4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
[OSEN=김태우 기자] 호세 페르난데스(23, 마이애미)로 대변되던 신진급 투수 순위표에 지각변동이 생길 수 있을까. 올 시즌 절정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게릿 콜(25, 피츠버그)이 돌풍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ESPN도 콜을 페...
[OSEN=경산, 손찬익 기자] 백정현(삼성)이 삼성 마운드의 조커로 확실히 자리잡았다. 차우찬의 선발 전향 이후 계투진의 전력 약화가 우려되기도 했지만 백정현이 짠물 피칭을 뽐내고 있다. 이만 하면 전천후 투수로서 손색이 없...
[OSEN=창원, 이상학 기자] 한화가 시즌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찬스 때 타선의 집중력 부재와 함께 시즌 최다 4연패가 찾아온 것이다. 한화는 지난 17일 대전 SK전부터 20일 마산 NC전까지 4연패를 당했다. 이전까지 2연패만 7번 있...
야구는 곧 기록입니다. 숫자만으로도 녹색 다이아몬드가 머릿속에 펼쳐질 수 있다는 사실은 야구만이 갖는 매력이 아닐까요. 그라운드의 숨은 기록을 새롭게 밝혀내 독자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겠습니다. [OSEN=김태우 기자] ...
[OSEN=조인식 기자] 20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허경민(25, 두산 베어스)의 배에는 시퍼런 멍 자국이 있었다. 19일 잠실 롯데전에서 타구를 맨몸으로 받으면서 생긴 것이다. 하지만 보는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허경민은 “보이는 것보...
[OSEN=창원, 이상학 기자] NC의 1위 행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원동력, 바로 내야수 지석훈(31)이다. 어느덧 주전 3루수로 자리 잡은 그는 공수에서 숨은 활약으로 NC의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20일 마산 한화전은 지석훈의 진...
[OSEN=김태우 기자] 교류전 일정이 끝나고 리그가 재개되자마자 이대호(33, 소프트뱅크)와 오승환(33, 한신)의 타이틀 사냥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시작부터 홈런포와 세이브가 따라오며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는 모습이다. 오승...
[OSEN=손찬익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한신)이 2년 연속 구원왕 등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오승환은 20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19세이브째를 거두며 이 부문 공동 선두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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