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에서 벌어진 삼성과 현대의 올 시즌 첫 맞대결은 지난해 한국시리즈의 재판(?). 양 팀의 경기는 승패도 초미의 관심사였지만 김응룡 감독이 떠난 후 명실상부한 프로야구 최고의 감독으로 평가받는 김재박(51) 현대 감...
삼성 에이스 배영수(24)가 현대의 벽에 막혀 2승 도전에 실패했으나 완투형 투수로 완전히 자리매김하는 데는 성공했다. 지난 2일 할머니를 여읜 슬픔을 뒤로 하고 8일 맞수 현대전에 예정대로 선발 등판한 배영수는 9이닝을 완...
이승엽(29.롯데 마린스)이 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멈추었다. 이승엽은 8일 지바 마린 홈구장에서 가진 니혼햄 파이터스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모두 4차례 타석에 섰으나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승엽은 이날 첫 타석에서 2...
디펜딩 챔피언 현대가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9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던 라이벌 삼성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현대는 8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05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선발 미키 캘러웨이가 8회 1사까지 6피안타 1실점...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 뉴올리언스 제퍼스 소속의 우완 김선우(28)가 트리플A 개막전에 선발 등판, 패전 투수가 됐다. 김선우는 8일(한국시간) 내슈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산하)와의 개막전에서 4이닝 동안 1홈런 포함...
'둘이 약속했나?' 8일(이하 한국시간) 커트 실링(보스턴)과 함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개막전에 동시 출격한 시카코 커브스의 영건 마크 프라이어가 실링과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이 6이닝 7실점했다. 아이오와 커브스 유니폼을 ...
텍사스 레인저스가 LA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에 또 한 점차 패배를 당했다. 텍사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3차전에서 6-6이던 9회 스티브 핀리에게 끝내기 좌전 안타를 맞고 6-7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선발로...
현대의 조용준(26)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7일 부산에서 벌어진 롯데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세이브를 기록하며 구원왕 타이틀을 향한 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조용준은 올시즌 개막 전까지만 해도 임창용(29.삼성)을 ...
LA 다저스 좌타 라인이 시즌 초반 삐걱거리고 있다. 8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샌프란시스코와 첫 3연전을 마친 결과 주전 라인업에 포함된 3명의 좌타자 중 우려했던 호세 발렌틴만 4할 2푼 9리로 오히려 선전하고 있는 반면 중심 ...
LA 다저스의 최희섭(26)이 정규 시즌 두 번째 출장에서도 무안타에 그쳤다. 최희섭은 8일(이하 한국시간) SBC 파크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마지막 경기에 1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으로 ...
'소리없이 강하다'. 광고 카피가 아니다. 요즘 기아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시즌 초반부터 선동렬의 삼성호가 관심의 초점인 가운데 기아가 소리는 나지 않지만 간단치 않은 전력으로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개막...
보스턴 레드삭스의 에이스 커트 실링이 다음주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지는 뉴욕 양키스와의 3연전 시리즈 중 등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입은 발목부상에서 회복이 되지 않아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재활훈련 중인 실...
"정규시즌 126경기 중 3연전일 뿐이다"(선동렬 삼성 감독). "다른 팀은 몰라도 삼성 만큼은 잡아야 하는 것 아닌가"(김재박 현대 감독).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사상 초유의 9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이며 혈투를 ...
9일(한국시간) 세이프코필드에서 벌어지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시즌 첫 선발 등판하는 박찬호(32ㆍ텍사스 레인저스)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새 시즌을 맞는 새로운 각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찬호는 다럴 ...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쿠어스필드 홈 데뷔전을 치른 김병현(26ㆍ콜로라도)이 로키스 구단의 바람대로 ‘불펜의 희망’으로 인정받는 데 성공했다. 김병현은 시즌 첫 등판이던 이날 90마일(145km)을 찍으며...
'이치로, 이번에도 꼼짝 마'.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32)가 9일 오전 11시 5분(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세이프코필드 원정경기로 시즌 첫 경기를 갖는다. 이번 등판의 관심사 중 하나가 일본 출신의 간판타자인 스즈...
TV 중계를 통해 선동렬 감독(42)이 이끄는 삼성의 경기를 보면 낯선 장면이 눈에 스쳐간다. 감독이 아닌 한대화 수석코치(45)가 사인을 내고 있는 것이다. 6년간 동국대 감독을 역임한 한 코치가 ‘초짜 사령탑’인 선 감독의 노...
LA 다저스 최희섭(26)이 정규 시즌 두 번째 출장에서는 8번 타자로 나섰다. 최희섭은 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15분 SBC 파크에서 플레이볼 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번 포수 제이슨 필립스에 이...
'이번에는 밀렸지만 다음 기회는 놓치지 않겠다.' 뉴욕 메츠의 '나이스 가이' 서재응(28)이 빅리그 합류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메츠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중인 마이크 캐머런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대신...
‘제국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뉴욕 양키스)는 보스턴만 만나면 왜 난장이로 변하고 마는 걸까. CNNSI.com의 칼럼니스트 존 도노번은 8일(이하 한국시간) 칼럼에서 리베라가 보스턴에 약한 몇 가지 이유를 그럴 듯하게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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