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 / 수원, 김형태 기자] 1위를 달리고 있는 SK가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SK는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전서 선발 김원형의 호투와 정경배, 피커링의 홈런포를 앞세워 6-1로 완승을 거두며 10승 5패를 마크했다. 삼성은 대구 홈경기서 LG에 5-3으로 승리, 2연승을 올렸다. 삼성 특급 마무리 오승환은 시즌......
[OSEN=수원, 김형태 기자] 현대 김재박 감독은 27일 수원 한화전 승리 뒤 평소와 다름 없는 표정이었다. 이날 현대는 한화에 2-0으로 승리하며 3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김 감독은 이에 대해 "126경기 대장정을 치르다보면 연승도 연패도 가능하다"며 "오늘 경기를 계기로 다시 연승 분위기를......
[OSEN=수원, 김형태 기자] 27일 수원 현대전에서 깔끔한 투구로 시즌 2번째 승리를 거둔 손승락(24.현대)은 무덤덤했다. 이겼다고 기뻐하지도 방어율 '0'을 유지했다고 흥분하지도 않았다. 손승락은 이날 7⅓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베테랑 송진우와의 맞대결서 승리했다. 지난해 프로 첫 시즌을 치르면서 깨달은 점이......
[OSEN=박선양 기자] 두산이 선발 이혜천-중간 김명제-마무리 정재훈의 쾌투를 앞세워 롯데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쓸어담았다. 두산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서 2-1로 승리, 3연승을 구가했다. 두산은 선발 이혜천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 최근 선발에서 중간으로 전환한 김명제가 2⅔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어 마무리......
[OSEN=수원, 김형태 기자] 마운드는 높은데 방망이가 짧은 팀이 승리하는 비결은 하나다. 투수가 점수를 주지 않고 타선은 승리에 필요한 최소점수를 얻는 것. 투타의 언밸런스로 고심하는 현대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이 것 밖에 없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게 야구다. 현대는 기어이 이 방식을 택했다. 그리고 이겼다. 현대와 한화가 맞붙은......
[OSEN=김형태 기자] 이제는 베테랑이 된 '어린 왕자' 김원형(34)이 갈끔한 투구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김원형은 27일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7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올시즌 4경기서 1패도 없이 3승을 챙겼다. 김원형의 관록투를 등에 업은 SK는 KIA에 6-1로 승리하고 전날 어이 없는......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또 침묵했다. 시즌 타율도 3할 2리(86타수 26안타)까지 떨어져 자칫하면 2할대 추락 가능성도 생겼다. 이승엽은 27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원정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23일 한신과 홈경기 6회 이후 11타석 째 안타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 올시즌......
[OSEN=박선양 기자] LG 트윈스가 2군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1루수 박병호(20)를 1군으로 긴급 호출했다. LG는 27일 대구 삼성전에 앞서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 포함시키고 전날 선발 등판서 3이닝도 채우지 못한채 4실점으로 패전이 된 우완 투수 김광삼을 제외했다. '우타 거포' 기대주인 박병호는......
[OSEN=김형태 기자] 한화 이글스는 27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대전광역시 지회로부터 '희망 2006 이웃사랑 캠페인 유공자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시 중구 오륜동 충청하나은행 본점 10층 대강당서 실시된 이번 수여식에서 한화측은 지원팀 엄규철 부장이 대표로 수상했다. 한화는 지난 2001년부터 한화 이웃사랑 성금 모금을......
[OSEN=수원, 김형태 기자]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야구 대표였던 현대의 투수 3인방 정민태 김수경 임선동이 27일 수원 한화전에 앞서 역사적인 야구 종목 동메달 획득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국민체육공단 올림픽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획득을 기념하기 위한 것. 당시......
[OSEN=조남제 기자] SK 와이번스가 2007년 신인 최대어로 꼽히는 초고교급 좌완 투수 김광현(18, 안산공고)과 팀 사상 최고 대우로 입단 계약을 맺었다. SK는 27일 오후 김광현과 계약금 5억 원, 연봉 2000만 원 등 총 5억 2000만 원에 입단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김광현은 187cm의 큰 키에서 내리 꽂는 각이 큰......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페이스가 되니까 밀고 가는 듯하다". 샌디에이고 박찬호(33)는 지난 25일 애리조나전 8⅔이닝 투구 직후 클럽하우스에서 이렇게 말했다. 8회까지 투구수가 100개에 이르렀는 데도 왜 브루스 보치 감독이 9회에도 등판시켰는지에 대한 답변이었다. 이날 박찬호는 119구를 던졌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배리 본즈(42·샌프란시스코)가 개인 통산 711호 홈런을 날린 27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뉴욕 메츠 전이 열린 AT&T 파크에는 또 하나의 '역사'가 탄생했다. 바로 메이저리그 최고령 타자 훌리오 프랑코(48)의 도루 성공이 그것이다. 1958년 8월 23일 도미니카......
[OSEN=김형태 기자] 시즌 초반 슬럼프에 허덕이는 스즈키 이치로(33.시애틀 매리너스)가 '완벽한 선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치로를 극단한 인물은 다름 아닌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아지 기옌 감독. 기옌은 지난 26일(한국시간) <시카고 트리뷴>과의 인터뷰에서 이치로를 "현존 야구선수 중 최고의......
[OSEN=김형태 기자] 연승 아니면 연패다. 올 시즌 현대는 '롤러코스터'를 타느라 바쁘다. 한 번 승리하면 내리 이기고 패하면 몇 경기 연속해서 지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 26일 수원 한화전서 0-1로 패하면서 현대는 연패를 3경기로 늘렸다. 올 시즌 개막 4연패 늪에 빠진 뒤 지난 15일 수원 기아전부터 내리 6연승을......
[OSEN=김형태 기자] 4월 한 달간 말 그대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는 앨버트 푸홀스(26.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이번에는 9회말 끝내기 안타로 팀에 1승을 안겼다. 푸홀스는 27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3-3 동점이던 9회 1사1,2루에서 상대 마지막 타수 로베르토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보스턴 산하 트리플A 포터킷의 최희섭(27)이 7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최희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매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햄(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그러나 2-6으로 뒤지던 9회말 2사 만루에서 3구 삼진을 당하는 등......
[OSEN=대구, 박선양 기자] '이용규, 한 번 붙어보자'. 공수주 3박자를 갖춘 박한이(27.삼성)가 '혜성'처럼 나타나 프로야구판을 흔들고 있는 이용규(21.KIA)와 '최고 톱타자' 맞대결을 벼르고 있다. 둘은 28일부터 광주에서 열리는 주말 3연전서 톱타자 대결을 벌인다. 박한이와 이용규는......
[OSEN=김형태 기자] 앨버트 푸홀스(세인트루이스)의 홈런행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텍사스 레인저스의 케빈 멘치도 소리 소문 없이 연일 홈런포를 쏘아올리고 있다. 멘치는 27일(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4회 그랜드슬램을 작렬, 6경기 연속홈런을 기록하며 구단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기록은 칼 에버렛,......
[OSEN=박선양 기자] 한국프로야구 살림을 꾸려갈 새로운 사무총장 선임을 논의할 한국야구위원회(KBO) 제5차 이사회가 오는 5월 3일 개최 예정에서 5월 8일 오전 11시(장소: KBO 5층 회의실)로 변경됐다. 현재 KBO 사무총장은 지난 4일 이상국 총장이 전격 사퇴한 후 공석 중이다. 새 사무총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프로야구계에는 여러......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