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형태 기자] 꿈의 '트리플 크라운'이 가능할까. 지금 이를 논하기에는 분명히 시기상조다. 그러나 올해 투수 부문 3대 타이틀을 모조리 휩쓸 후보는 단 하나다. 바로 한화의 '슈퍼 루키' 유현진(19)이 주인공이다. 유현진은 8일 대전 SK전에서 시즌 3번째 완투승을 거두며 팀의 4-1 승리를 뒷받침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타점왕보다는 팀 승리가 우선이다“. 8일 광주 롯데전에서 4타점을 쓸어담고 타점 1위에 오른 KIA 내야수 장성호(29). 2회말 무사만루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2루타로 3타점을 올리더니 6회말에선 좌전안타로 이용규를 불러들려 36타점으로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4타점 이상은 올 들어 이번이......
[OSEN=잠실, 박선양 기자]투런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LG 연승의 주역이 된 이종렬(33)은 "고참으로서 감독 교체에 책임을 느끼고 있다. 좋은 성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전 감독을 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노력하겠다"며 남은 경기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8일 잠실 경기서......
[OSEN=광주, 이선호 기자]타선이 대폭발한 KIA가 단독 4위에 올랐다. 장성호는 4타점을 쓸어담아 이 부문 단독 1위에 나섰다. 롯데 호세는 솔로포를 터트려 올 시즌 가장 먼저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KIA는 8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15안타로 17점을 뽑는 화끈한 집중력을 앞세워 17-8로 승리했다. KIA가 뽑은......
[OSEN=잠실, 박선양 기자]‘유니폼을 갈아입었나’. 최근 감독 사퇴로 홍역을 치른 LG가 이틀 연속 달라진 면모를 과시하자 주위에서는 ‘팀이 바뀌었다’며 놀라워했다. LG가 8일 잠실구장 삼성과의 홈경기서 투타 조화를 보이며 작년 한국시리즈 챔프인 강호 삼성을 7-0으로 완파했다. 이순철 감독 사퇴 이후 1패 뒤 2연승. 게다가 1위를 달리던......
[OSEN=김형태 기자] 전날 9회 극적인 역전극의 주인공 최정(SK)이 또 다시 불을 뿜었다. 그러나 SK 타선은 한화의 무서운 새내기 유현진을 넘어서진 못했다. 한화의 '신 닥터 K' 유현진이 또 다시 '슈퍼루키' 다운 위용을 과시하며 팀을 3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유현진은 8일 대전에서 열린 SK전에서......
[OSEN=광주, 이선호 기자]롯데의 두 거인이 돌아온다. 복잡한 개인사와 부상으로 모습을 감췄던 우완투수 노장진(32)과 외야수 정수근(30)이 1군에 합류한다. 강병철 롯데 감독은 8일 KIA전에 앞서 “9일부터 노장진과 정수근을 1군에 올리기로 했다. 지금 완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경기 출전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다. 1군에서 실전 경험을......
[OSEN=이선호 기자]손가락 부상을 당한 요미우리 이승엽(30)이 예상대로 8일 소프트뱅크전에 선발오더에서 제외됐다. 하라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제출한 선발 오더에서 이승엽을 제외하고 붙박이 3번타자였던 니오카를 4번타자로 기용했다. 4번타자로 예상됐던 아베는 5번에 배치됐다. 아울러 주로 톱타자로 나섰던 시미즈가 3번으로 기용됐다. 이로써......
[OSEN=김형태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소방수로 발돋움하고 있는 조너선 파펠본(26.보스턴 레드삭스)의 친동생 2명이 같은 날 메이저리그 구단에 드래프트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스턴은 8일(한국시간) 전날에 이어 계속된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조너선의 쌍둥이 동생 조시 파펠본을 48라운드에 지명했다. 노스플로리다대 재학......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최소한 오달리스 페레스보다 낫다는 점 만큼은 보여줬다. LA 다저스 서재응(29)이 8일(한국시간) '친정팀' 뉴욕 메츠와의 다저스타디움 홈경기에 구원 등판, 3이닝 3피안타 2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서재응을 대신해 선발로 나간 페레스(29)가 3⅔이닝 11피안타 7실점(7자책점), 뭇매를......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애틀의 '천재 타자' 스즈키 이치로(33)가 미일 통산 2500안타를 달성했다. 이치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전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안타를 보태, 개인 통산 2500안타를 채웠다. 이날 경기 전까지 2497안타를 기록 중이었던 1회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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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형태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신인 크리스 샘슨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첫 승을 신고했다. 8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 등판한 샘슨은 7이닝 동안 단 3안타만 허용하고 무실점, 팀의 1-0 승리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 이날 샘슨은 3회까지 4회 2사 뒤 마이클 배럿에게 볼넷을 허용하기까지......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7회말 투아웃까지 4-2 리드. 샌디에이고 박찬호(33)의 시즌 4승은 거의 확실한 듯했다. 그러나 투아웃 이후 대타 게이브 그로스에게 볼넷을 내준 게 화근이었다. 박찬호는 밀워키 1번 리키 위크스 타석 때 폭투를 범한 뒤 중전적시타를 맞았다. 브루스 보치 감독은 투구수 106개에 이른 박찬호가 한계에......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샌디에이고 박찬호(33)가 '밀워키 불패'의 면모를 또 한 차례 발휘했으나 시즌 4승 달성은 놓쳤다. 박찬호는 8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원정에 시즌 11번째로 선발 등판, 6⅔이닝 5피안타 3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밀워키 상대로 종전까지 통산 10차례 등판해 7승......
[OSEN=이선호 기자]“심판이 무시하면 더 큰 싸움이 된다니까”. 최근 오심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강병철 롯데 감독(60)이 심판의 태도에 대해 뼈있는 말을 내놓았다. “현장에서 심판에게 어필하면 일단 들어줘야 되는데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싸움이 크게 번진다”는 것이다. 강병철 감독은 “사실 예전에는 심판들에게 일부러 시비를 거는......
[OSEN=이선호 기자]KIA 우완투수 김진우(23)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매년 부상으로 공백이 잦아지고 있고 성적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슈퍼 베이비’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김진우는 지난 7일 오른어깨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어떡하든 1군에 잔류시켜 등판시키려 했던 서정환 감독은 불펜피칭 후 어깨......
[OSEN=박선양 기자]'야구는 일찍 보고, 밤에는 월드컵 축구 응원하세요'.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3일 프로야구 경기개시 시간을 월드컵 한국-토고전 단체 응원 및 이벤트를 위하여 오후 6시반인 이날 경기 시간을 조정, 잠실 경기는 오후 3시, 대전 마산 수원 경기는 오후 5시로 각각 변경했다. 이에 따라 잠실......
[OSEN=박선양 기자]축구 월드컵은 각국의 기량대결 못지 않게 각종 스포츠 용품사들의 격전장이기도 하다.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장비들을 개발하는 업체들은 월드컵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 프로리그 등에 후원 등을 통해 자사 제품 홍보에 열을 올린다. 용품업체들의 경쟁은 이제 속옷(?)에도 치열한 불꽃을 튀기고 있다. 최근......
[OSEN=이선호 기자]경기 도중 강습 타구에 맞아 손가락 부상으로 교체된 요미우리 이승엽이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손가락 관절이 삐어 8일 경기 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승엽은 지난 7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서 6회말 수비 도중 마쓰나카의 강습 타구를 처리하다 왼손에 맞는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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