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일본에서는 ‘국민타자’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호쾌한 홈런포로 한.일 통산 400호 홈런을 돌파한 가운데 한국프로야구에서는 ‘괴물 신인투수’ 류현진(19.한화)이 파죽의 승리행진을 계속했다. 류현진은 최근 4연승으로 시즌 14승째를 올리며 투수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향해 뛰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1일 부산......
[OSEN=광주, 이선호 기자]4위 두산이 5위 KIA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다시 1.5경기차로 앞서갔다. 두산은 1일 반게임차로 바짝 추격해온 KIA와의 광주 경기에서 선발 외국인투수 랜들의 호투와 찬스마다 터진 집중타에 힘입어 5-3로 승리했다. 시즌 38승2무36패를 기록하고 KIA를 1.5경기차로 밀어냈다. KIA는 랜들의 호투에 막혀......
[OSEN=잠실, 김형태 기자] 현대의 신예 장원삼(23)이 기막힌 쾌투를 펼치며 데뷔 첫 해 두 자릿수 승리를 눈앞에 뒀다. 장원삼은 1일 잠실 LG전에 선발등판, 8이닝 동안 탈삼진 10개를 솎아내며 3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9승(5패)째를 품에 안았다. 이날 장원삼은 특유의 절묘한 제구력을 앞세워 LG 타선을 농락했다. 직구와......
[OSEN=박선양 기자]마침내 고지에 우뚝 섰다. 한·일 프로야구 무대 개인통산 400홈런. ‘쾌속질주’ 이승엽이 그 고지의 정복자가 됐다. 400홈런 뿐만 아니었다. 짜릿한 401호 끝내기 투런홈런까지 터트렸다.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은 1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첫타석에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올 시즌......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이승엽(30.요미우리)이 기념비적인 개인 통산 400홈런을 친 날 현대 선수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요미우리 선배인 정민태(36)는 기쁨을 감추지 않으며 대견스러워했다. 1일 잠실 LG전에 앞서 이승엽의 400홈런 소식을 들었다는 그는 "정말 정말 축하해주고 싶다. 일본 선수들과 싸우면서 어려움도......
[OSEN=잠실, 김형태 기자] 현대의 '모범생' 래리 서튼(36)이 머리를 시원하게 밀었다. 1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나타난 서튼은 머리 전체를 짧게 깎아 이채를 띠었다. 서튼이 머리를 자른 이유는 푹푹 찌는 삼복 더위를 버티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이유는 보다 '한국적'이다. 지난해 홈런 타점왕이 서튼은 올 시즌......
[OSEN=이선호 기자]‘영양가 논쟁을 잠재운 홈런이었다’. 이승엽은 1일 한신과의 도쿄돔 홈 경기서 400호 홈런을 때리며 지겨운 솔로홈런 징크스를 깼다. 지난 6월 15일 오릭스전에서 가와고에를 상대로 20호 투런홈런을 터트린 이후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후 31호까지 11개 연속 솔로홈런이었다. 전날까지 31호......
[OSEN=박선양 기자] 부상으로 재활 중인 삼성 좌완 투수 권혁이 올 시즌 처음으로 등판, 1군 복귀를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권혁은 경산 구장서 벌어진 롯데전에 등판, 1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 선발 강유삼은 6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2승째를 올렸고 좌완 구원투수......
[OSEN=이선호 기자]“직구를 기다렸다”. 1일 도쿄돔서 벌어진 한신과의 홈 경기서 마침내 대망의 한일통산 400홈런을 달성한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0)은 홈런을 때린 직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이승엽은 “나의 스윙을 믿고 마음껏 휘둘렀다. 직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400홈런을 달성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나......
[OSEN=김형태 기자] 두산 김동주(30)가 올 시즌 프로리그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왼 어깨 부상으로 4개월에 걸친 재활 중인 김동주는 1일 이천에서 열린 경찰청과의 2군리그에 출전해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동주는 3회 첫 타석서 삼진에 그친 뒤 5회 두 번째 타석에선 좌익수 플라이를 기록하고......
[OSEN=잠실, 김형태 기자] LG의 새 외국인 투수 라이언 베로커(29)가 드디어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양승호 LG 감독 대행은 1일 잠실 현대전에 앞서 "베로커를 3일 경기에 내보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3cm 110kg의 건장한 체격을 가진 베로커는 말썽 많던 텔레마코의 대체 선수로 선택돼 지난달......
[OSEN=박선양 기자]마침내 고지에 우뚝 섰다. 한·일 프로야구 무대 개인통산 400홈런. ‘쾌속질주’ 이승엽이 그 고지의 정복자가 됐다.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은 1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tm와의 홈경기 첫 타석에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올 시즌 32호째이자 일본 무대 76호째 아치를 그려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OSEN=박선양 기자]마침내 고지에 우뚝 섰다. 한·일 프로야구 무대 개인통산 400홈런. ‘쾌속질주’ 이승엽이 그 고지의 정복자가 됐다.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은 1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홈경기 첫타석에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올 시즌 32호째이자 일본 무대 76호째 아치를 그려내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로써......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은퇴는 없다. 내년에도 빅리그에 도전한다". '방랑자' 노모 히데오(38)가 집념의 빅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1일 노모의 에이전트 단 노무라를 인용, "노모가 내년에도 빅리그를 목표로 삼기로 결심했다. 일본 프로야구로 돌아가지......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AL)는 '골든 루키'의 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미네소타),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제러드 위버(LA 에인절스)에 조너선 파펠본(보스턴)까지 투수 4인방이 AL을 지배하고 있어서다. 먼저 미네소타의 '신성' 좌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빅 파피' 데이빗 오르티스(31·보스턴)가 또 끝냈다. 오르티스는 1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홈경기에 3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9회말 역전 끝내기 스리런 홈런을 작렬, 보스턴의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지켜냈다. 6-8로 뒤지던 1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OSEN=김형태 기자] LG 우규민(21)은 독특한 투수다. 불펜에선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하지만 마운드만 올라가면 변신한다. 두 눈을 반짝이며 언제 그랬냐는 듯 상대 타자와 정면승부를 즐긴다. 공도 달라진다. 무브먼트가 가득 실린 직구를 뻥뻥 꽂는다. 몸쪽 승부를 마다하지 않는다. 사(死)구가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올 시즌 26개의......
[OSEN=이선호 기자]이번에는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까?. 한화의 좌완 송진우(40)가 전인미답의 200승 고지에 한 걸음만 남겨놓았다. 등판 주기를 감안하면 오는 4일 대전 삼성전서 200승에 도전한다. 팬들은 올 들어 호투하고도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날린 승수만 해도 4~5승이 됐으니 아홉 수 없이 단박에 200승 고지를 밟기를 기대하고......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1일부터 25박 26일간의 지옥 원정길에 나선다. 한일통산 400홈런을 노리는 이승엽의 요미우리가 첫 상대다. 매면 8월이면 있는 연례 행사다. 일본 고교야구 선수들에게는 꿈의 무대인 여름 고시엔대회가 한신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고시엔구장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거의 한 달동안 한신은......
[OSEN=박선양 기자]“왜들 그러지. 더 안 보여줘도 이미 다 알고 있는데...”. 2006 아시안게임(11월 29~12월 7일. 카타르 도하) 출전 한국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김재박(52) 현대 감독은 요즘 타팀 젊은 유망주들이 두렵다. 국가대표 선발을 애타게 바라는 다른 팀의 신예 스타들이 현대만 만나면 ‘죽기살기로’ 덤비고 있거나 덤비겠다고......
알렉사,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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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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