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우충원 기자] "동료들을 믿고 최선을 다한 것이 승리의 요인 같습니다".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국내 복귀 첫 승을 거둔 봉중근은 "개인적인 승리보다 팀이 이겨 무척 기쁘다. 포수 (조)인성이 형의 리드가 좋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OSEN=인천, 김영준 기자] "1안타 치고 이겼네". 17일 문학 KIA전서 1-0으로 승리, 시즌 5연승에 성공한 뒤 명영철 SK 단장은 기쁘면서도 쑥스러운 듯 이렇게 말했다. 프로 역대 3번째로 1안타를 치고도 승리한 희귀 사례였다. 특히 SK의 3회 결승점도 KIA 2루수 김종국의 에러로 나온 것이라 KIA는 1피안타......
[OSEN=잠실, 우충원 기자] '첫 승 신고합니다!'. LG 트윈스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서 봉중근의 호투와 조인성의 역전 투런홈런에 힘입어 5-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봉중근은 국내 복귀 2번째 등판서 6⅓이닝 동안 2실점으로 호투하며 국내 복귀 첫 승을 신고했다.......
[OSEN=이선호 기자]두산이 6연패의 깊은 수렁에서 탈출했다. 홈 첫 승을 노린 현대는 4연패에 빠졌고 홈경기 8연패의 수모까지 당했다. 두산은 17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깔끔한 계투작전과 고영민의 3타점 활약 등 집중타를 터트려 6-3으로 승리했다. 지난 8일 대구 삼성전부터 이어온 6연패를 마감하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전 경기 출장에 비중을 두겠다". 최근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시달리던 심정수(32, 삼성 외야수)가 모처럼 웃었다. 전날까지 타율 2할3푼5리로 이름값을 하지 못했던 심정수는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홈경기에서 8회 주자 1,2루에서 1타점 결승타를 날려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OSEN=인천, 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가 이번엔 투수력으로 5연승을 이뤄냈다. SK는 17일 KIA와의 문학 홈경기에서 우완 에이스 케니 레이번의 6⅔이닝(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역투와 적절한 타이밍에 등판한 정우람-정대현의 릴레이 계투에 힘입어 1-0 영봉승을 거뒀다. 이로써 SK는 시즌 6승 2무 2패를 기록, 단독 1위를......
[OSEN=홍윤표 기자]이승엽(31.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행운의 일타로 요미우리가 영봉패를 모면했다. 이승엽은 17일 고베시 스카이마크구장에서 홈경기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올 시즌 4차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장, 0-3으로 뒤지고 있던 9회 2사 1루 상황에서 맞이한 네 번째 타석에서 히로시마 구원전문 나가카와 가쓰히로(27)를......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외야수)가 한신 공포증에 시달리고 있다. 올 들어 한신과의 4경기에서 단 하나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병규는 17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히로시마전 2경기 안타에 이어 이날 3경기연속 안타를 노렸지만 한신 배터리의 집중 견제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헤라클레스' 심정수(32, 삼성 외야수)가 오랜만에 이름값을 했다. 삼성은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홈경기에서 8회 심정수의 1타점 결승 적시타로 3-2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1회 양준혁이 롯데 선발 손민한의 124km 커브를 받아쳐 우월 솔로홈런(비거리 125m)를 날려 선취점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나도 홈런왕 후보'.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38)이 시즌 3호 홈런을 작렬했다. 양준혁은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1회 2사 후 롯데 선발 손민한의 시속 124km 커브를 받아쳐 우측 펜스를 넘기는 시즌 3호 솔로홈런(비거리 125m)을 터뜨렸다. 지난 10일 문학......
[OSEN=잠실, 우충원 기자] 개막전에서 무릎에 이상이 생겨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던 구대성이 연습을 시작했다. 구대성은 17일 대전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열린 재활군 선수들의 훈련에 참가했다. 이상군 재활군 코치의 지도 아래 연습에 나선 구대성은 전력 질주를 할 수는 없었으나 간단한 러닝과 함께 캐치볼 을 했다.......
[OSEN=손찬익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가 안방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수모를 당했다. 콜로라도는 1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제프 프랜시스의 난조와 타선 침묵으로 8-0으로 완패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선발투수 배리 지토는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회......
[OSEN=손찬익 기자]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올 시즌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롯데 자이언츠 김주찬(26, 외야수)이 2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공수주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 호세와 함께 1군 엔트리에 등록한 김주찬은 대전 한화전에 8회 대수비로 출장, 올 시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14일 중견수......
[OSEN=이선호 기자]연승이냐 연패탈출이냐 17일 한화-LG 잠실경기는 두 팀의 향후 행보를 지켜볼 수 있는 무대이다. LG는 4연승을 노리고 있고 한화는 연패탈출을 노리고 있다. LG는 상승세를 타고 선두등극을 노크하고 있다. 반면 한화는 연패를 끝내고 상위권 재도약을 노린다. LG는 탄탄한 수비력을 앞세워 3연승을 구가했다. 팀타율......
[OSEN=이선호 기자]'홍세완 효과' 가 나타나나. 돌아온 해결사 홍세완(30)의 부활과 함께 KIA 타선이 강해질까. 그동안 장타력 부재로 극심한 타선 무기력증을 드러냈던 KIA는 홍세완이 홈런포를 터트리기 시작하자 단숨에 힘이 생겼다. 이제 KIA의 관건은 이 기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가다. 서정환 감독은......
[OSEN=손찬익 기자] 에이스의 맞대결. 17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첫 대결에서 양팀은 에이스를 내세워 초반 기선 제압을 노린다. 지난 주말 3연전에서 2연패 당한 삼성은 용병 에이스 제이미 브라운을 선발 출격 시킬 예정. 올 시즌 두 경기에 등판한 브라운은 12⅓이닝 12피안타 7탈삼진 4볼넷......
[OSEN=트로피카나필드(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탬파베이 데블레이스 유제국(24)이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6일 만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연속 3안타를 맞고 강판됐다. 유제국은 17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7-5로 앞선 7회초 1사 후 선발......
[OSEN=이선호 기자]'KO 펀치'를 보호하라. 선동렬 감독이 지난 2년 동안 삼성의 뒷문지기로 한국시리즈 연패의 주역들이었던 'KO펀치'인 필승 미들맨 권오준(27)과 소방수 오승환(25) 관리에 들어갔다. 팀 성적에 관계없이 적절한 휴식과 함께 투구이닝 등판간격을 지켜줄 것으로 보인다. 둘은 올 들어......
[OSEN=박선양 기자]일부에서는 재미없는 야구라고 비난도 하지만 그만의 ‘노하우’가 분명 있다. 번트는 그 일부일 뿐 핵심은 수비를 강조하는 ‘수비야구’다. LG 트윈스가 빠른 속도로 ‘김재박화’하고 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부임한 김재박 감독과 새로운 코칭스태프의 지휘 아래 LG 야구가 ‘수비형’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김재박......
박찬호의 대를 이을만한 투수가 나타나지 않아 서운한 것처럼 타자 부문에서도 메이저리그나 일본에서 이승엽과 같이 명성을 날릴 선수를 찾기 힘들어 아쉽습니다. 먼저 해외 진출이 어려웠던 시절에 해외에서 성공 가능성이 컸던 대형타자를 알아보겠습니다. 해외 진출 1호는 1962년 2월 일본 도에이 구단에 입단한 백인천(64)입니다. 경동고-농협에서......
과즙세연, 아찔하게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