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한화가 LG의 5연승을 저지했다. 한화 정민철은 시즌 8승을 따냈다. 한화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정민철의 호투와 중반 이후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터지면서 7-2로 낙승을 거두었다. LG는 4연승에서 멈췄고 한화는 7월 들어 3승1패의 상승세를 띠기 시작했다. 한화는 13안타 9사사구를 얻고......
[OSEN=인천, 김영준 기자] "어떻게든 출루한다는 생각뿐이었다". SK 김재현은 역시 스타였다. 김재현은 패색이 짙던 7회말 대타로 나와 동점(3-3) 1점홈런을 터뜨려 팀의 4-3 재역전승에 결정적 일조를 해냈다. 아울러 지난 6월 13일 2군 강등 이후, 1군 복귀 첫 날 첫 타석에서 쏘아올린 홈런(시즌 3호)이었다.......
[OSEN=손찬익 기자] KIA가 현대를 꺾고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KIA는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조경환의 맹활약에 힘입어 5-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반면 현대는 구원진의 난조로 쓴 잔을 마셔야 했다. KIA는 3-3으로 팽팽하게 맞선 8회 공격에서 김종국의 중전 안타와 장성호의 고의 4구로 만든 2사......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1번타자 이병규(33)가 2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이병규는 6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고의 홈경기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말 첫 타석에서 한신 좌완 시모야나기를 상대로 우전안타를 터뜨렸다. 이병규는 볼 카운트 원 스트라이크 원 볼에서 3구째 시속 121km짜리 직구를 제대로 잡아당겨 빨랫줄......
[OSEN=인천, 김영준 기자] 1위 SK 와이번스가 홈런 3방과 이호준의 재역전 적시타로 롯데전 6연승을 달성했다. SK는 6일 롯데와의 문학 홈경기에서 최정-박경완-김재현의 1점홈런과 3-3으로 맞서던 8회말 투아웃 2루에서 터진 4번타자 이호준의 중전 결승 적시타로 4-3, 1점차 승리를 따냈다. 이 승리로 SK는 홈 문학구장 7연승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두산이 삼성 마운드를 난타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6일 대구 삼성전에서 장단 12안타를 몰아치며 삼성 마운드를 맹폭, 10-6 대승을 거뒀다. 반면 삼성은 선발 안지만의 난조와 잇단 실책을 범하며 자멸했다. 두산은 경기 초반부터 삼성 마운드를 거침없이 두들겼다. 1회 김현수의 우중간 2루타와......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4경기연속안타를 생산했다. KIA 출신 우완투수 세스 그레이싱어(32.야쿠르트)는 10승 고지를 밟아 일본성공시대를 열었다. 이승엽은 6일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전에서 6번타자겸 1루수로 출전해 3타수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연속 안타와 함께 타율을 2할6푼2리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오늘 한 경기를 보고 모든 걸 판단할 수 없지만 국가대표로 선발될 선수들은 실력이 뛰어나고 단결력이 강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선수들의 전력 탐색 차 6일 한국을 방문한 호시노 센이치 일본 올림픽 야구 대표팀 감독은 이날 대구 두산-삼성전을 본 후 소감을 밝혔다. 호시노 감독은......
[OSEN=인천, 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 김재현이 대타 홈런으로 1군 복귀 첫 타석을 장식했다.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은 6일 문학 롯데전을 앞두고 "(왼손) 김재현을 1군으로 올리고, (오른손) 이재원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김 감독은 "앞으로 일정상 상대팀의 왼손 투수가 1~2명밖에 선발로......
[OSEN=대구, 손찬익 기자]한국과 일본의 올림픽 야구 사령탑이 조우했다. 호시노 센이치 일본 대표팀 감독이 6일 한국선수들의 전력 탐색을 위해 대구구장을 찾았다. 주니치 시절 애제자 선동렬 삼성 감독 겸 대표팀 코치와 4개월만에 해후했고 오는 11월 올림픽 직행 티켓을 놓고 자웅을 겨뤄야 되는 김경문 한국 대표팀 감독과도 인사를 나눠 눈길을......
[OSEN=김영준 기자] "배짱있더라". 6일 롯데전을 앞두고 문학 구장 감독실에서 만난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예상을 깨고 빈볼을 던진 삼성 좌완 조현근(22)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승부가 기운 8회말 투아웃 볼 카운트 노 스트라이크 스리 볼에서 SK 박경완의 팔꿈치를 맞힌 조현근에 대해......
[OSEN=박선양 기자]전운이 감돈다. 선두 독주 채비에 들어간 SK의 거침없는 행진에 타구단들이 태클을 걸 태세다. 특히 SK가 연일 승전고를 울리면서 상대를 철저하게 유린하자 당한 상대 팀들로부터 불만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SK의 '인정사정 없는 행보'에 당한 구단들이 '복수 혈전'을 다짐하고 있어 다음 번......
이내흔 아시아야구연맹(BFA) 회장은 9일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한국, 일본, 대만 3개국 야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아시아 야구 정상회의'를 갖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야구연맹 집행위원 선출, 야구의 올림픽 재진입,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 예선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이내흔 아시아야구연맹 회장,......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김대우의 대만 진출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 2002년 광주일고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을 대통령배와 청룡기 우승을 이끈 당시 고교 투수 랭킹 1위로 군림했던 김대우는 롯데의 2차 지명 1순위로 지명받았으나 입단 과정에서 금액 차를 좁히지 못해 2년 뒤 해외 진출을 허용한다는 조건 하에 고려대에......
한국야구 관중 60% 급증, 해외파 퇴조 물결 반환점(총 504게임 중 252게임)을 돌아선 올해 한국프로야구는 7월4일로 280게임을 소화했다. 판도는 1강(SK), 6중(한화, 두산, LG, 삼성, 롯데, 현대), 1약(KIA)의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중위권은 사상 유례드문 대혼전의 양상이다. 5일 현재 2위 한화와 7위......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더햄 불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제국이 잘 던지고도 타선의 침묵으로 올 시즌 세 번째 고배를 들어야 했다. 유제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주 바펄로의 던타이어파크에서 열린 바펄로 바이슨스(클리블랜드 산하)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5이닝 7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OSEN=김영준 기자] SK, 또 다시 연승 모드 진입할까. 1위 SK는 2007시즌 전반기의 독보적인 팀이다. 지난 3일 삼성전 승리까지 창단 이래 최다인 11연승을 달성했고, 승패차는 +16(42승 26패 5무)에 이른다. 2위 한화와의 승차도 5.5경기에 달해 전반기 1위 마감은 기정사실이나 다름없다. 여기다 SK는 이기는 팀......
[OSEN=이선호 기자]2위 전쟁의 시작. 2위 한화와 4위 LG가 잠실 기싸움을 벌인다. 순위는 두 단계이지만 승차는 불과 1경기. 이번 3연전 시리즈에서 두 팀의 순위가 갈릴 수도 있는 상황이어서 서로 사력을 기울일 듯. 6일 첫 경기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팀의 선발투수는 LG 최원호와 한화 정민철. 최원호는 6승5패......
[OSEN=박선양 기자]동상이몽이다. 양쪽 모두 '좋은 보약'을 만났다고 생각하고 있다. 과연 결과는 어느쪽이 웃게 될까. 나란히 7, 8위를 마크하고 있는 현대와 KIA가 6일부터 수원구장에서 3연전을 벌인다. 최근 연패의 늪에 빠져 힘겨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양팀으로서는 그나마 나은 상대를 만난 것이다. 지난 해에는 현대가......
[OSEN=손찬익 기자] 삼성 '영건' 안지만이 6일 대구구장에서 두산전 2연승에 나선다. 현재 3승 2패에 방어율 2.21로 안정된 피칭을 뽐내고 있는 안지만은 지난 6월 28일 대구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는 등 올 시즌 두산전에 세 차례 등판해 1승 무패에 방어율 1.04로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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