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5경기 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이병규는 7일 히로시마와 나고야돔 홈경기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0-1로 뒤지던 4회말 동점 2루타를 터뜨렸다. 이 안타로 이병규는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이병규는 히로시마 루키 좌완 아오키를 상대로 4회 투아웃 3루에서 볼 3개를......
[OSEN=손찬익 기자] 이승엽(31,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이승엽은 7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4일 야쿠르트전(5타수 2안타) 이후 3경기 연속 안타. 두 차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5경기 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이병규는 7일 히로시마와 나고야돔 홈경기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0-1로 뒤지던 4회말 동점 2루타를 터뜨렸다. 이 안타로 이병규는 2경기 연속 안타도 이어갔다. 이병규는 히로시마 좌완 선발 아오키를 4회 투아웃 3루에서 상대, 볼 3개를......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승엽이 두 번째 타석에서 깨끗한 시즌 96호 안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은 7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0-1로 뒤진 4회말 공격에서 니오카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이승엽은 상대 선발 시모야나기의......
[OSEN=손찬익 기자] 이만하면 비를 몰고 다니는 사나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 같다. 그가 마운드에 오르는 날에는 유독 비가 자주 내린다. 국내 복귀파 특별 지명 선수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송승준(27, 투수)의 얘기다. 송승준은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의 홈 경기 선발 투수였으나 비로 인해 등판이 무산됐다. 올 시즌......
[OSEN=대전, 이선호 기자]"어깨 아파 못 던지겠대". KIA 외국인 투수 제이슨 홀 스코비(29)가 갑자기 어깨 통증을 호소, 시름을 안겨주고 있다. 정밀검진을 해봤지만 뚜렷한 통증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어 목표로 삼고 있는 최하위 탈출에 비상이 걸렸다. 7일 대전 한화전이 우천으로 연기되자 서정환 감독은......
[OSEN=손찬익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10일 잠실 롯데전부터 가족 대상 뮤지컬 '아가붐'(AGA-BOOM)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팬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10~16일 잠실 홈 6연전 동안 추첨을 통해 뮤지컬 '아가붐' R석 입장권을......
[OSEN=박선양 기자]발걸음이 무겁다. 방망이에도 힘이 없다. 2007 프로야구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연일 강행군으로 피곤함을 호소하고 있다. 최근 복더위에 더욱 지치면서 경기력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 안타를 많이 쳐도 집중력이 떨어져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거나 극심한 타격 침체에 빠져 헤매는 팀들이 속출하고 있다. 덩달아......
‘스물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다….’ 미당 서정주 시인의 ‘자화상’이라는 시에 나오는 구절로서, 사회 각 분야에서 나름의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인정받는 사람들을 일컬을 때 자주 인용되곤 하는 싯귀다. 현재 한국프로야구 타격부문에 있어 거의 독보적이다시피 새로운 역사를 연일 써 내려가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양준혁(38)을......
[OSEN=손찬익 기자] 그야말로 '李'의 전쟁이다. 이현곤(27, KIA 내야수)-이대호(25, 롯데 1루수)-이숭용(36, 현대 1루수)이 타격왕 타이틀을 놓고 불꽃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1인 독주 행진이 아닌 선두 자리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 숨막히는 반전의 연속. 타율 1위 이현곤의 활약은 가히 눈부시다.......
[OSEN=이선호 기자]마음은 벌써 올림픽 본선에 있나?. 호시노 센이치(60)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대표팀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예선 통과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내년 본선 출전에 앞서 합숙기간과 평가전 일정을 잡아 놓았다. 올스타전도 합숙 직전인 7월 말로 잡아놓았다. 12개 구단 대표가 참여하는 일본 프로야구 실행위원회는 지난......
[OSEN=손찬익 기자] '슬러거의 지존을 가리자'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 심정수(32, 삼성 외야수)와 이대호(25, 롯데 1루수)가 7일 사직구장에서 자존심을 걸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올 시즌 22개의 아치를 쏘아 올린 이대호는 심정수와 1개 차로 앞서 있는 상황. 그러나 후반기 들어 심정수는 거침없는 기세로 연일......
[OSEN=박선양 기자]강력한 신인왕 후보였다. 그러나 컨트롤 불안과 단조로운 투구패턴으로 단단히 신고식을 치렀다. 그리고 ‘독선생(김성근 감독)’을 모시고 구위를 갈고 다듬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들쭉날쭉한 피칭이다. 한 번 잘 던지면 다음 등판서 무너지는 등 종잡을 수가 없다. 요즘 ‘들쭉날쭉’한 투구를 펼치고 있는 SK 와이번스의......
‘웃으면 복이 온다’고 누구나 알면서도 이를 실천하기는 어려운 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웃는 집에 복이 들어온다는 사실도 알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힘든 게 우리네 삶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선동렬(44) 감독과 SK 와이번스의 김성근(65) 감독은 덕아웃에서 웃지 않는 지도자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김성근......
[OSEN=이선호 기자]침체된 한화 타선이 윤석민을 공략할 수 있을까. 7일 KIA와 한화가 대전구장에서 격돌한다. 서머리그 2위 기아는 KIA는 2경기차로 앞선 삼성을 잡고 우승을 노리고 있다. 다음주 첫 경기까지 7경기에서 역전우승을 거두게 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첫 경기가 바로 한화이다. 에이스 윤석민이 등판한다. 올해 한화전에......
[OSEN=김영준 기자] 명가(名家) 현대, 이대로 무너지는가. 모자에 붙은 4개의 별이 상징하듯 한국시리즈 4회 우승의 현대 유니콘스는 관록의 팀이다. 순위에 관계없이 팀이 흔들리지 않고, 이기는 법을 아는 선수들이 집합해 있다. 그러나 이런 현대의 명성이 적어도 2007시즌 후반기 만큼은 흠집이 나고 있다. 현대는 지난 주말 한화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잘 나가고 있는 시카고 컵스에 제동이 걸렸다. 팀의 주포 알폰소 소리아노(31)가 대퇴근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등재됐기 때문. 지난 6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전 도중 베이스러닝을 하다 부상을 입은 소리아노는 4회초 수비에서 교체됐다. 교체 당시만 해도 하루 정도 쉬면 회복될 것으로......
[OSEN=이선호 기자]KIA가 여름 장세를 앞세워 탈꼴찌를 노리고 있다. KIA는 이번 주 중요한 일전이 이어진다. 우선 서머리그가 마지막 주에 이르렀다. 서머리그 공략을 통해 탈꼴찌의 가능성도 노크하게 된다. 상대는 한화(3경기)와 LG(3경기), 그리고 두산(1경기). KIA는 선두 삼성에게 2경기 차 뒤진 서머리그 2위를 달리고......
[OSEN=김영준 기자] 이병규가 휴식일에도 훈련을 자청한 이유는?. 일본의 <주니치스포츠>와 <닛칸스포츠>는 일제히 '6일 나고야돔 훈련에 주력 선수 중 이병규와 나카무라가 휴일을 반납하고 참가했다'라고 보도했다. 6일은 월요일이어서 주전 대부분은 7일부터 시작되는 히로시마-요미우리 6연전을 대비해 휴식을 취했는데 두 선수만이......
[OSEN=김영준 기자] "벌써 3번은 했을 걸요". 장마철 들어 LG 트윈스 프런트는 비만 오면 비상이 걸린다. 정장 차림의 프런트 직원들이 걸레를 들고 외야석에 집합해야 한다. 빗물에 젖은 외야석을 닦기 위해서다. 여기엔 김연중 LG 단장까지도 예외가 아니다. 단장이 팔을 걷고 나서니 나머지 프런트는 말할 나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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