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선양 기자]올 시즌이 끝나면 FA(프리에이전트) 대박을 바라보고 있는 '앉아쏴' 조인성(32.LG)이 팀의 '4강행'에 발판을 놓았다. 조인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4강싸움 라이벌' 롯데와의 경기에서 9회말 1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날리며 팀 승리(6-5)를 이끌었다. 시즌......
[OSEN=잠실, 박선양 기자]아름다운 투혼이다. 주변에서는 ‘이제 끝난 것 같다’고 말하지만 롯데 선수단과 팬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롯데가 30일 잠실구장 LG전서 비록 9회 조인성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했지만 총력전을 전개하며 ‘4강행’의 마지막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이날 1만 2000여 명의 입장......
[OSEN=손찬익 기자] LG 조인성이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조인성은 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경기서 5-5로 팽팽하게 맞선 9회말 1사 만루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터트리며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LG는 지난 25일 문학 SK전 이후 5연승. 반면 롯데는 선발 송승준에 이어 장원준까지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으나......
[OSEN=김영준 기자] 9회 투아웃 만루에서 투수가 대타. 일견 믿어지지 않는 일이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1위팀 SK 와이번스에서 일어났다. 지난 5월 '좌익수 조웅천' 사건에 이어 또 하나의 기발한 선수 기용이었다. 결정적 차이가 있다면 9회 투아웃 만루에서 김광현 대타 기용은 고육지책에 가까웠다는 사실이다. 김 감독은......
[OSEN=김영준 기자] 2년차 좌완 장원삼이 현대를 3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송지만은 시즌 12호 홈런 포함해 2안타-2득점으로 모처럼 타선을 이끌었다. 현대는 30일 1위 SK와 수원 홈경기에서 장원삼의 6이닝 3피안타 무4사구 1실점(비자책)투와 초반부터 SK 선발 송은범을 공략한 타선 지원이 어우러지며 4-2로 승리했다. 장원삼은......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7경기 연속안타를 성공시켰다. 이병규는 30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원정경기 네 번째 타석에서 깨끗한 중전안타를 터트려 7경기 연속안타를 생산했다. 이날 성적은 5타수1안타. 타율은 2할5푼8리를 유지했다. 6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출전한 이병규는 우즈의 중전안타로......
[OSEN=박선양 기자]막판 상승세를 타고 있는 LG 트윈스가 부러워하던 서울 라이벌 두산 베어스의 선발진 ‘원투펀치(리오스-랜들)’에 못지 않는 강력한 선발진을 구축했다. 최근 4연승으로 4위 한화와의 승차를 1게임차로 줄이며 바짝 추격하고 있는 LG 상승세의 원동력은 강력해진 선발 마운드이다. 지난 겨울 FA로 거액을 들여 영입한 뉴에이스......
[OSEN=손찬익 기자]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백차승이 트리플A 첫 고배를 마셨다. 시애틀 산하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뛰고 있는 백차승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스거스의 캐시먼필드에서 벌어진 라스베가스(LA 다저스 산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트리플A 첫 고배를......
[OSEN=손찬익 기자]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인 김선우(30, 투수)가 쾌조의 5연승을 질주했다. 샌프란시스코 산하 프레스노에 소속된 김선우는 30일(한국시간) 솔트레이크(애너하임 산하)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시즌 8승(7패)을 거뒀다. 총 투구수 99개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로저 클레멘스(45.뉴욕 양키스)가 관록을 과시하며 다승 공동 선두 조시 베켓에 완승했다. 홈런 1위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7회 솔로홈런으로 시즌 44호째를 기록했다. 클레멘스는 30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양키스타디움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베켓을 압도했다. 시즌......
[OSEN=손찬익 기자]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질주하던 추신수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클리블랜드 산하 바펄로 바이슨스에 소속된 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로드아일랜드주 포터킷 맥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터킷(보스턴 산하) 원정 경기에 우익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사구를 기록했다. 타율은 종전 2할5푼5리에서......
[OSEN=이상학 객원기자] 롯데 팬들에게 손인호(32)라는 이름 석 자는 애증의 대상이다. 경남고-고려대를 졸업하고 1998년 2차 1번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을 때만 하더라도 롯데가 그에게 거는 기대는 컸다. 계약금 1억 8000만 원은 당시 롯데 기준으로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었다. 게다가 부산고 시절부터 부산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던......
[OSEN=김영준 기자] 불펜투수 2명만 갖고 4강을 노린다?. 지난 25일 문학 SK전 1-0 승리 직후 김재박 LG 감독은 '대안부재론'을 언급하며 이기는 경기의 불펜 운용을 김민기-우규민으로 가져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 LG가 4강 올인을 선언한 8월 16일 이후 우완 셋업맨 김민기의 투구 일자를 살펴보면......
[OSEN=김영준 기자] '번트 대는 5번타자 이승엽'.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은 29일 야쿠르트전 4-2 승리 직후, "상대 좋은 투수(그레이싱어)를 냈기에 대량 득점이 아니라 기회마다 1점을 얻는 야구에 주력했다. 그런 의미에서 효율성 높은 공격이 됐다"라고 언급, 타순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OSEN=손찬익 기자] 연패의 늪에 빠진 팀을 구하기 위해 송승준이 마운드에 오른다. 송승준은 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LG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해 팀의 연패 탈출과 더불어 시즌 5승(2패)을 노린다. 지난 25일 사직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동안 1실점(8피안타 3볼넷)으로 상대 타선을 잠재우며 지난 2006년 8월......
[OSEN=이선호 기자]KIA 스코비가 돌아온 김동주를 막을 수 있을까. 전날 경기가 비로 취소되는 통에 선발투수들이 그대로 하루 밀렸다. KIA는 최근 6경기에서 5승1패의 호조를 띠고 있다. 서정환 감독은 그냥 주저앉지 않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마운드와 타선의 힘이 탄탄해지고 있고 비 때문에 휴식도 얻었다. KIA 선발투수는......
[OSEN=김영준 기자] 김성근 감독은 송은범을 바꾸지 않았다. SK는 당초 29일 수원 현대전 선발로 우완 송은범을 내정했었다. 그러나 당일 경기가 우천 순연됐기에 SK의 30일 현대전 선발 옵션은 불어나게 됐다. 특히 에이스 채병룡의 등판이 가능했다. 그러나 김성근 SK 감독은 송은범을 그대로 30일 선발로 강행시켰다. 여기엔 두......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신상우)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96년 이후 11년 만에 400만 관객 시대를 다시 열게 된 2007 삼성PAVV 프로야구를 기념하는 '감사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9월 1일부터 14일까지 KBO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는 올시즌 페넌트레이스 최종 관객수를 기준으로 가장 근사치를 맞힌......
[OSEN=손찬익 기자] 2승 1패 방어율 2.70. 삼성 '외국인 에이스' 제이미 브라운(30)이 올 시즌 한화전에서 거둔 성적이다. 브라운은 30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원정전에 선발 출격해 시즌 11승과 더불어 한화전 강세를 이어갈 태세다. 브라운의 최근 구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지난 7월 20일 대구 한화전에서......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대단한 계약을 했다는 점이 다시 한 번 드러나고 있다.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FA 자격을 취득한 간판선수이자 외야수 다카하시 요시노부(32)와 30일 1차 협상을 갖기로 했다. 다카하시는 지난 4월 FA 자격을 얻을 당시 요미우리 잔류 의사를 표명했다. 구단측도 선수회장이란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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