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31, 1루수)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뽑아냈다. 이승엽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회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한 뒤 아베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득점을 올리며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2-0으로 앞선 요미우리의 4회말......
[OSEN=손찬익 기자] 이승엽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승엽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전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2-0으로 앞선 4회말 공격 때 선두 타자로 나서 히로시마 선발 오타케를 상대로 볼카운트 2-2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작렬했다. 니오카의 2루수 앞 땅볼로 3루까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비오면 안되는데…". 16일 삼성-롯데전이 연기되기 전 사직구장 3루 덕아웃. 이날 삼성의 선발 투수로 등판할 예정이던 좌완 전병호(34)의 표정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이유인즉 하늘에서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서다. 지난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전에 선발 등판한 뒤 1주일......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멀티안타를 때려내고 결승득점과 쐐기타점까지 기록,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병규는 16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전 첫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트렸다. 지난 13일 요코하마전부터 내리 4경기 연속 안타.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3루 주자를 불러들이는 좌전적시타를 날렸다. 이날 최종성적은......
[OSEN=손찬익 기자] "야구 월드컵에 꼭 나가고 싶습니다". 롯데 내야수 손용석(20)이 오는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제37회 야구 월드컵 출전에 대한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손용석은 16일 사직 삼성전이 비로 연기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 시즌 경기에도 많이 뛰지 못하고 교육리그 참가도......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이 16일 '유소년 야구선수 지원 사랑의 성금'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두산은 '이번 행사는 손시헌-이종욱의 후원회인 시종회와 함께 실시한 것으로 당초 16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경기가 우천 순연되면서 두산 베어스 사무실 내에서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올......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 캡틴 홍성흔(30)이 자신의 팬클럽 '아도니스 (http://sungheun.cyworld.com)'와 함께 '팬사랑 100호 홈런볼'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홍성흔의 개인통산 100호 홈런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구단에서 준비하는 일반 이벤트와 달리......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리오스의 '20승 밀어주기'는 절대로 없다".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이 용병 투수 사상 첫 단일 시즌 20승에 도전하는 에이스 리오스에 대해 등판 기회 보장과 더불어 '인위적 밀어주기' 가능성을 사전 차단했다. 김 감독은 16일 한화전이 우천으로 연기되기 전......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08 신인 2차1번 지명 선수인 경남고 하준호(18, 투수)와 계약금 1억 6000만 원, 연봉 2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활약한 하준호는 좌완으로서 최고 145km의 빠른 볼과 수준급의 체인지업을 구사하며 안정된 경기운영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로 평가받고......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이병규는 16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전 첫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트렸다. 지난 13일 요코하마전부터 내리 4경기 연속 안타. 6번타자겸 중견수로 선발출전한 이병규는 0-0이던 2회초 1사후 등장, 한신 선발투수 우완 후쿠하라 시노부를 상대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현대야구에서 가장 중요한 타순은 몇 번일까. 십시일반의 원칙이 적용되는 야구경기에서 어느 한 타순을 꼭 짚기란 그렇지만 득점 생산의 주된 타순은 아무래도 중심타선이 될 수 밖에 없다. 3~5번 타자 모두 중요하지만 1회에도 타순이 들어오는 3번 타자나 상대팀에게 압박감을 심어줄 수 있는 4번 타자의 역할은 지대하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살아있는 전설’ 양준혁(38, 삼성)은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아웃될 것이 확실한 내야 땅볼을 치고도 전력으로 1루를 향해 질주하는 것은 더 이상 화젯거리가 아닌 일상이다. 하지만 그러한 양준혁조차 열정과 성실함에서 혀를 내두르는 선수들이 있다. 바로 두산의 ‘알파와 오메가’ 이종욱(27)과......
[OSEN=이선호 기자]KIA는 16일 박상신, 백용환, 김선빈 등 2007년도 신인 3명과 입단 계약했다. 2차 4순위로 지명된 박상신(18ᆞ제주관광고ᆞ외야수ᆞ우투좌타)과 계약금 4500만 원과 연봉 2000만 원, 2차 5순위로 지명된 백용환(18ᆞ장충고ᆞ포수ᆞ우투우타)과는......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 홍성흔(30)의 애칭은 '홍포'다. '홍성흔=포수'의 줄임말이다. 그러나 올 시즌부터 홍성흔은 사실상 주전 포수 자리를 채상병에게 내줬다. 홍성흔이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간 사이에 채상병은 자리를 굳혔다. 이를 두고 두산팬들은 채'상병'이......
[OSEN=김영준 기자] 두산-한화, 시즌 마지막 맞대결은 2위 쟁탈전의 최후 격전. 한화 이글스는 사실상 4강 진입을 굳혀 놓은 상태다. 그러나 한화는 2위 두산과 2경기, 3위 삼성과 0.5경기 처져 있을 뿐이다. 그러나 한화가 두산보다 4경기를 덜 치른 상태이고, 삼성과는 4경기나 맞대결을 남겨두고 있기에 플레이오프 직행티켓을 보장하는......
[OSEN=손찬익 기자] '하위팀을 이겨야 2위가 보인다'. 한국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삼성은 올 시즌 들어 하위팀만 만나면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선동렬 삼성 감독도 "하위팀을 잡아야 치고 올라가는데 열세를 보이고 있다"며 불만 섞인 목소리를 내곤 한다. 현대에 7승 10패, KIA에 8승 8패, 롯데에......
[OSEN=박선양 기자]SK 외국인 투수 로마노(35)는 시즌 초반 호성적으로 레이번과 함께 ‘원투펀치’로 각광을 받았다. 하지만 시즌 중반 들어서는 들쭉날쭉한 피칭으로 신뢰를 잃어 선발과 불펜을 오가고 했다. 다행히 시즌 막판 안정된 투구로 포스트시즌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시즌 10승으로 용병의 체면을 세우고 있는 로마노가 16일 수원구장......
[OSEN=이선호 기자]지겨운 비는 언제나 그칠까. 지난 14~15일 광주 LG-KIA 경기는 비 때문에 잇따라 연기됐다. 예비일로 잡힌 16일에도 경기가 열리게 될 지는 미지수이다. 전날 밤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고 있다. 광주구장 인조잔디가 물을 가득 머금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웃비가 내린다면 경기는 어렵다. 이틀 동안 광주구장에......
[OSEN=이선호 기자]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에 비상이 걸렸다. 8월 말부터 우천 연기가 잇따르고 있다. 순조롭게 끝날 것 같았던 정규리그는 엿가락처럼 늘어지고 있다. 앞으로 태풍 예보까지 있어 언제 끝날지 안갯속이다. 지난 14일 전경기, 15일은 광주 LG-KIA전과 사직 롯데-삼성전이 연기됐다. 이로 인해 당초 10월 1일 끝날......
[OSEN=박선양 기자] 지난 1월 스프링캠프 출발 무렵 터진 구단 매각은 아직까지 진행 중이다. 그 때문에 한 시즌 내내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큰 내색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대 유니콘스가 구단 매각진행으로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도 경기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대는 지난 15일 2008년 신인 2차지명 선수 3명과 입단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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