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20일 문학 SK전에서 3-4로 패한 뒤 6연패의 늪에 빠진 삼성 선수들은 29일 대구 롯데전에 앞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해 2승을 남겨둔 시점에서 하루라도 빨리 확정짓고 싶을 뿐. 팀내 최고참 양준혁(38)이 해결사 본능을 과시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1-1로 팽팽하게......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KIA 양현종(19)이 데뷔 첫 승을 선발승으로 장식했다. 양현종은 2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동안 2피안타 3사사구를 허용했지만 1실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30번째 등판이자 6번째 선발등판에서 거둔 값진 첫 승이자 선발승.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고비......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KIA 타선이 연이틀 폭발했다. KIA는 2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1안타를 때려내며 9-2로 완승을 거뒀다. 특히 4타수 2안타를 때린 이현곤은 올 시즌 가장 먼저 150안타를 돌파하며 타율 3할3푼9리를 마크, 양준혁(삼성·0.338)을 따돌리고 타격랭킹 1위로 복귀했다. 반면......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의 '큰 형님' 양준혁이 결정적인 순간 한 방을 날리며 6연패에 빠진 팀을 구했다. 양준혁은 29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지는 롯데와의 홈 경기서 1-1로 팽팽하게 맞선 7회말 공격서 1타점 결승타를 날리며 지난 20일 문학 SK전 이후 6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1-1로 맞선 삼성의 7회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화가 왜 대표팀에 안 뽑혔는지 모르겠어". 29일 대구 삼성전에 앞서 배팅 케이지에서 연습 차례를 기다리던 정수근(30, 외야수)은 이승화(25, 외야수)가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옆에 있던 박현승(35, 내야수)은 "이번에 대표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의 '외국인 에이스' 제이미 브라운(30)이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됐다. 브라운은 29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0으로 앞선 3회 박기혁-정수근의 연속 안타에 이어 이승화의 보내기 번트로 만든 1사 2,3루서 박현승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첫......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꿈에도 그리던 1군 무대에 오른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훈련 내내 웃으며 힘든 표정은 찾아볼 수 없었다. 주인공은 올 시즌 2군 남부리그 타격왕 이여상(23, 내야수). 부산공고-동국대를 거쳐 지난 시즌 신고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이여상은 올 시즌 2군 남부리그서 타율 3할3푼9리(254타수......
9월 초까지만 해도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현곤(27. KIA)의 독주로 끝날 것만 같았던 2007 프로야구 수위타자 자리다툼이 대 혼전 속으로 빠져들었다. 지난 20일 전년도 수위타자인 롯데의 이대호(25)가, 경기가 없는 관계로 무방비상태(?)였던 이현곤을 거의 두 달 만에 2위 자리로 밀어내며 잠시나마 선두탈환에 성공하는가 싶더니,......
[OSEN=제원진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카를로스 기옌(32)의 포지션을 바꾼다. 29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은 디트로이트의 짐 릴랜드 감독이 지난 27일 기옌에게 수비 위치를 유격수에서 1루수로 변경할 것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기옌은 이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 전 “상관없다. 수비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며 팀의 결정을......
[OSEN=손찬익 기자] 한-미-일 타격왕 경쟁이 뜨겁다.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불꽃 튀는 싸움이다. 지난 28일(한국시간, 이하 동일) 현재 한국 프로야구 타격왕 경쟁은 양준혁(삼성)-이현곤(KIA)-이대호(롯데)의 3파전. 타율 3할3푼8리로 선두에 오른 양준혁과 3위 이대호는 3리 차에 불과하다. 언제든 전세를 뒤집을 수......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이 한국인으로는 2번째로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3전4기로 이룬 쾌거여서 더욱 의미 있었다. 김병현은 29일(한국시간) 뉴욕 퀸스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5이닝 8피안타 4실점(3자책)으로 팀의 7-4......
[OSEN=제원진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의 우완 루키 클레이 벅홀츠(23)가 어깨에 문제가 생겨 이번 시즌을 마감한다. 29일(이하 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벅홀츠는 어깨에 피로가 누적되어 올 시즌 남은 경기를 포함 포스트시즌에도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벅홀츠는 2005년 드래프트 42번으로 보스턴에 지명된 뒤 2년간 마이너리그에......
[OSEN=손찬익 기자] '이번에는 기필코 '무관의 제왕' 벗어난다' (심정수) '홈런왕 2연패 이룰 겁니다' (이대호) 28일 현재 30개의 아치를 쏘아 올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선 심정수(삼성)와 지난 시즌 홈런왕에 오른 이대호(롯데)가 29일 대구구장에서 화력 대결을 펼친다. 지난 2003년......
[OSEN=이선호 기자]호랑이 킬러 또 다시 위력을 발휘할까. 한화 최영필은 호랑이 킬러이다. 올해 KIA를 상대로 5경기에 등판해 무려 4승을 거두었다. 평균자책점도 2.42에 불과하다. 이번 시즌 자신의 5승 가운데 4승을 KIA를 상대로 거두었다. 이번에도 호랑이킬러의 위력을 앞세워 승수사냥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KIA의 저항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이 시즌 피날레 등판에서 무난한 피칭을 선보이며 개인 첫 10승을 바라보게 됐다. 김병현은 29일(한국시간) 뉴욕 퀸스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서 5이닝 8피안타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탈삼진 2개에 볼넷 없이 몸 맞는 공 1개.......
[OSEN=제원진 기자] “이성렬에게 기대가 크다”. 올 시즌 사실상 4강행이 어려워진 김재박(53) LG 트윈스 감독이 내년 시즌 또 하나의 '명품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부임 첫 해인 올해 톱타자 이대형과 마무리 우규민을 새로운 간판으로 키워낸 김 감독은 내년 시즌에도 기대주들을 완전한 주전으로 빚어낼 태세다.......
[OSEN=이선호 기자]4년간의 와신상담. SK의 창단 이후 첫 한국시리즈 직행의 꿈을 이끌어낸 김성근(65) 감독. 그는 2002시즌서 LG를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이끌고도 프런트의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받고 불명예 퇴진했다. 이후 4년 동안 고진감래의 기다림 끝에 지난해 말 SK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김성근......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에 있어 가을잔치는 낯설지 않은 초대장이다. 김인식 감독이 부임한 2005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가을잔치 초대권을 거머쥐었다. 가을에도 한화는 잘했다. 2005년에는 4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라와 3위 SK를 3승2패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지난해에도 준플레이오프에서 KIA를 2승1패, 플레이오프에서......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일본 진출 이후 두 번째 리그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요미우리는 2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지난 28일 2위 주니치가 한신에게 패하는 바람에 센트럴리그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2로 줄었다. 10월 2일 야쿠르트전, 10월 3일 요코하마전 등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기면 자력으로 우승하게 된다.......
[OSEN=박선양 기자]현대 유니콘스의 새로운 주인으로 중견그룹인 STX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STX는 프로야구단 인수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TX는 중공업에서 소비재로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어 기업 홍보를 위해 프로축구 등 스포츠 분야에 깊은 관심과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프로축구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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