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미련과 희망이 교차했다. 지난 7일 광주구장은 좀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트레이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전병두가 SK 유니폼을 입고 첫 선발등판하는 날이었다. 연일 팬들의 공세를 당하고 있는 KIA와 조범현 감독으로서는 편치 않는 날이었다. 경기전 조범현 감독은 이를 의식한 탓인지 "전병두도 잘하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홈런 페이스가 무섭다. 34경기에서 37홈런. 홈런 부문 1~4위도 덕 클락·김태균(9개)-김태완(8개)-이범호(7개) 등 한화 선수들로 도배됐다. 지난 26년간 홈런 부문 1~4위를 한 팀이 독식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올해 한화는 프로야구 최초의 홈런 1~4위 독식에 도전하고 있다. 또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올 시즌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는 정성기(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1이닝을 무실점 처리하며 행운의 구원승을 챙겼다. 미시시피 브레이브스(애틀랜타 산하 더블A)에 몸담고 있는 정성기는 8일(한국시간) 테네시 주 잭슨의 프링글스파크에서 벌어진 웨스트테네시 잭스(시애틀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 1이닝을 무피안타......
[OSEN=강필주 기자]"새가슴보다 오히려 승부사에 더 가깝다". SK 베테랑 좌완 투수 가득염(39)이 새롭게 한 식구가 된 전병두(24)를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평했다. 가득염은 지난 7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원정 룸메이트가 된 전병두에 대해 "롯데 시절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서먹한 것은......
[OSEN=박현철 기자]"제가 개장홈런 주인공이라니까요" 지난 6일 목동구장서 우리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 주포 김동주(32)가 꺼낸 말이다. 김동주는 "중학교 시절 내가 목동구장 개장 후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라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확인 결과 김동주는 배명중 3학년이던 1990년 9월......
[OSEN=이선호 기자]뚫어라 VS 막아라 8일 삼성-KIA의 광주경기는 어쩌면 쉽게 승부를 예측할 수도 있다. KIA는 3승3패 방어율 2.96를 마크하고 있는 에이스 윤석민이 등장한다. 반면 삼성은 1승2패 방어율 5.59를 기록중인 이상목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23살의 윤석민은 젊고 경험까지 더해지면서 완숙미를 느낄 수 있는 피칭을......
[OSEN=강필주 기자]SK 김광현(20)이 투수 부문 독주 체제를 굳힐 수 있을까. 그 해답은 8일 잠실 SK-LG전에서 나올 예정이다. 이날 선발로 예정된 김광현은 연승행진을 '7'까지 늘려 다승 부문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 나갈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김광현은 시즌 첫 등판에서 패배를 안았지만 이후 6경기를......
[OSEN=손찬익 기자] 잘 나가던 거인 군단이 올 시즌 최대 위기에 처했다. 롯데는 지난 6일부터 한화와의 안방 대결에서 이틀 연속 고배를 마셨다. 기록상 2연패이나 자칫 하면 지난 시즌과 비슷한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지난해 5월 18일 사직 한화전에서 6-8로 패한 뒤 한화전 7연패에 빠졌던 쓰라린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안방마님' 강민호(23)는 20대 포수의 선두 주자. 강한 어깨, 넉살 좋은 성격과 투지와 더불어 장타력을 갖춘 강민호는 올 시즌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일 현재 타율 3할3푼3리(99타수 33안타) 6홈런 20타점 15득점 1도루. 국내 최정상급 포수로......
[OSEN=박현철 기자]'돌직구 투수' 황두성(우리 히어로즈)이 8일 목동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한다. 2005시즌 이후 유니콘스 마운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 '대기만성형 투수' 황두성은 올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해 3승 2패 방어율 2.79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9이닝 당 탈삼진이......
[OSEN=박현철 기자]우리 히어로즈 계투진이 또다시 다잡은 경기를 놓치고 말았다. 히어로즈는 지난 7일 목동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서 연장 접전 끝에 4-6으로 패했다. 선발 마일영은 7⅓이닝 9피안타(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왔으나 마무리 전준호(33)가 아웃카운트 단 하나를 남겨두고 대타 오재원에......
[OSEN=이선호 기자]또 한명의 타격강자가 제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KIA 외야수 김원섭(30)이 연일 화끈한 타격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7일 현재 96타석 83타수32안타를 기록, 타율 3할8푼6리를 기록하고 있다. 규정타석(99)에 세 타석이 모자라서 타격부문 진입을 못했다. 그러나 이번 주말에는 규정타석 진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또......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한화 이글스 중심 타자들의 방망이가 예사롭지 않다. 덕 클락(32)-김태균(26)-이범호(27)-김태완(24) 등 독수리 군단의 거포들이 대포를 가동하며 올 시즌 프로야구 홈런 타이틀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 대전 SK전 도중 손등 부상을 입은 뒤 6일부터 합류한 4번 김태균은 이틀......
[OSEN=이선호 기자]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14년 연속 평균 연봉 1위를 차지했다. 일본프로야구선수회가 지난 7일 발표한 외국인을 제외하고 일본인 선수 742명의 연봉조사결과에 따르면 요미우리가 평균연봉 5510만 엔(약 5억38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보다 468만 엔이 증가했다. 요미우리는 총연봉에서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박찬호(35.LA 다저스)가 지난해 잠시 몸담은 뉴욕 메츠를 상대로 3이닝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박찬호는 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츠와의 홈경기에 3번째 투수로 등판, 3이닝 동안 주자를 한 명도 내보내지 않으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박찬호는 최고 95마일(153km) 강속구를 구사했으며......
[OSEN=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9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3연전에 전에 다양한 행사와 팬서비스를 진행한다. 9일에는 '두산 인프라코어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두산 인프라코어 임직원 1000여 명이 잠실구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이날 시구행사에는 두산 인프라코어 김용성 사장의......
[OSEN=박선양 기자]투타에 걸친 전력난으로 부진의 늪에 빠진 LG 트윈스가 날씨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있다. LG는 올 시즌 현재 34게임을 소화, 한화와 함께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다른 팀들은 전력에 구멍이 생길 즈음이면 종종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되면서 전력 재충전의 기회를 갖기도 했지만 LG는 쉼없이 달려가고 있다. 정작 투타......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를 '쌍용 예가 시도민 무료 초청의 날'로 정하고 시도민 1만 2000명을 무료 입장시킨다. 이번 행사는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로 인해 고생하고 있는 대구 경북 시도민에게 삼성의 홈 경기를 경제적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심심하면 공개되는 미국 언론의 '먹튀 리스트'에 '빅유닛' 랜디 존슨(4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도 올랐다. 몸값에 비해 활약이 저조한 탓에 가차 없이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로키마운틴뉴스>의 트레이시 링골스비 기자는 최근 소속팀을 괴롭히고 있는 현역 8대 먹튀를 선정해......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켄 그리피 주니어(39.신시내티 레즈)의 친정팀 시애틀 매리너스 복귀설이 나돌고 있다. 7일(한국시간) USA투데이가 그리피의 시애틀 복귀 가능성을 보도한 뒤 신시내티와 시애틀 지역언론이 그리피의 이적 여부를 전망하고 있다. 현재로선 그리피가 시즌 도중 신시내티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피는 월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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