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손찬익 기자] 전반기 종료를 앞둔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가 2년 연속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전체 504경기를 치르는 올 시즌 프로야구는 일정의 74%인 372경기를 소화한 27일 잠실 2만 3367명, 문학 1만 7440명, 사직 3만 명, 목동 1만 1849명이 입장해 총 누적관중 403만 2817명(평균 1만......
[OSEN=잠실, 손찬익 기자]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지 못해 조금은 아쉽지만 팀 승리와 결승타를 때린 것이 더욱 중요하다". 양신이 부활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고참 양준혁(38)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서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 1회 우중월 솔로 아치를 포함해 6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 맹타를......
[OSEN=잠실, 손찬익 기자] 양준혁의 한 방에 승부는 갈렸다. 양준혁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대결에서 4-4로 맞선 12회 1사 2루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5-4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내달렸고 두산은 5연패의 늪에 빠졌다. 4-4로 팽팽하게 맞선 삼성의 12회초 공격. 11회말 수비......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미친듯이 한 번 해보겠다” 롯데 4번 타자 이대호(26)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이대호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1회 투런포, 3회 스리런포를 터뜨리는 등 연타석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5타점 1볼넷으로 방망이가 대폭발하며 팀의 9-2 대승을 이끌었다. 지독했던 7월 부진 탈출의 결정적인......
[OSEN=박현철 기자]"타자의 생각을 다 아는 것 같아요" 6년차 우완 송은범(24. SK 와이번스)이 쾌투를 펼치며 날아 올랐다. 송은범은 27일 문학 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107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탈삼진 7개) 무실점으로 호투, 시즌 7승(6패, 27일 현재)째를 올렸다. 데뷔......
[OSEN=이선호 기자]KIA 에이스 윤석민(23)이 12승을 따내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KIA는 우리 히어로즈를 가볍게 제압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2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윤석민의 쾌투와 강한 집중력을 보여준 타선의 힘을 앞세워 8-2로 승리했다. 시즌 45승49패를 기록했다.......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롯데 4번 타자 이대호(26)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8년만의 가을잔치를 꿈꾸는 롯데에게도, 메달을 노리고 있는 올림픽 야구대표팀에게도 굉장한 희소식이다. 이대호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변함없이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7월 19경기에서 타율......
[OSEN=박현철 기자]올시즌 '쌍둥이 킬러'로 자리매김한 우완 송은범을 앞세운 SK 와이번스가 LG 트윈스를 3연패 늪으로 빠뜨리며 4연승을 내달렸다. SK는 27일 인천 문학구장서 벌어진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LG전서 선발 송은범의 7이닝 5피안타 무실점 호투와 2홈런 3안타 4타점으로 날아오른 톱타자 정근우의 활약에......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이대호가 연타석 홈런으로 대폭발한 롯데가 한화를 꺾으며 전날 역전패를 설욕했다. 롯데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홈경기에서 4번 타자 이대호가 1회말 투런에 이어 3회말에도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는 등 연타석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5타점으로 대폭발한 데 힘입어 9-2로 승리했다. 전날 다잡았던 승리를......
[OSEN=잠실, 박현철 기자]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의 테이블 세터 요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종욱(28. 두산 베어스)이 경기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다. 이종욱은 27일 잠실 삼성전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한 후 고영민의 유격수 앞 땅볼 시 3루에 안착했으나 오른쪽 허리 부위에 통증을......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롯데가 흥행 기록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넘었다. 롯데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3만석이 매표시작 5시간 만인 오후 6시30분 모두 매진됐다. 이번 매진은 49차례 홈경기 가운데 14번째 매진으로 롯데 구단 역사상 한 시즌 최다 매진이었던 14차례(1995년)와 타이기록이다. 이날까지 올......
[OSEN=잠실, 손찬익 기자]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최고참 양준혁(38)을 붙박이 2번 타자로 기용할 뜻을 내비쳤다. 선 감독은 27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양준혁은 계속 2번 타자로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 경기에 데뷔 첫 2번 타자로 나선 양준혁은 1회......
[OSEN=잠실, 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의 주포 김동주(32)가 역대 14번째 800타점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경기까지 총 798타점을 기록 중이었던 김동주는 27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 전서 0-1로 뒤진 1회말 1사 2,3루서 상대 선발 윤성환(27)을 상대로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때려내며11시즌 통산......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롯데의 해외파 출신 우완 김일엽(28)이 한 달여 만에 1군으로 복귀했다. 김일엽은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지난달 29일 1군 승격된 김사율을 대신해 2군으로 내려갔던 김일엽은 이날 2군으로 내려간 나승현과 자리를 맞바꿨다. 김일엽은 올 시즌 21경기에서......
[OSEN=부산, 이상학 객원기자] “오랫동안 하위권에 머무른 만큼 올해는 꼭 4강에 가야 한다” 위기의 롯데호를 이끄는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4강 진출을 향해 다시 한 번 더 의지를 나타냈다. 로이스터 감독은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9회 대역전패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이었다. 로이스터 감독은 “어제 일은 다 잊고......
[OSEN=이선호 기자]"너무 기분좋다". 1군 복귀 3경기만에 기다렸던 홈런포를 날린 이승엽(32.요미우리)은 경기후 수훈선수로 선정돼 모처럼 도쿄돔을 가득메운 관중들 앞에서 단상에 올라 히어로 인터뷰를 했다. 이승엽은 "너무 오랫만에 도쿄돔에서 경기를 했다. 아직 얼떨떨 하다"고 1군 복귀 소감을......
[OSEN=이선호 기자]드디어 터졌다! 돌아온 이승엽(32.요미우리)이 1군 복귀 첫 홈런을 날렸다. 2008시즌 오랜 2군 생활의 설움을 날린 한 방이었다. 이승엽은 27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홈경기 세 번째 타석에서 145m짜리 큼지막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1군 복귀후 3경기만에 첫 아치이자 뒤늦은 시즌 마수걸이......
[OSEN=잠실, 박현철 기자]"납득은 안 가지만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이 오는 8월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경기서 연장 돌입 시 주자를 놓고 경기을 진행하는 촉진룰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야구 올림픽 대표팀 감독직을 겸하고 있는 김 감독은 27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덕아웃서......
[OSEN=이선호 기자]드디어 터졌다! 돌아온 이승엽(32.요미우리)이 복귀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이승엽은 27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홈경기 세 번째 타석에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1군 복귀후 첫 아치이자 뒤늦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이었다.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이승엽은 1-0으로 앞선 첫 타석......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불펜과 마무리가 약한데 점수를 더 뽑았어야지. 8회 스퀴즈 번트를 시도해서라도 점수를 추가했어야 했다". 지난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롯데전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이성득 KNN(부산경남방송) 해설위원은 롯데의 무기력한 모습에 쓴소리를 퍼부었다. 경남고-고려대를 거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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