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박정진 선배가 막아주길 바랐다. 그리고 막아주실 줄 알았다". 한화 3년차 우완 투수 장민제(21)가 마침내 데뷔 첫 선발승을 신고했다. 장민제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5⅓이...
[OSEN=박광민 기자]이병규(37, LG 트윈스)가 동점타를 막으려고 평범한 외야 파울플라이를 잡지 않는 기지를 발휘했으나 결과적으로 역전의 빌미를 제공하고 말았다.LG는 1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1로 앞선 6회...
[OSEN=인천, 이대호 인턴기자] 전화위복의 의미를 제대로 보여준 스리런 대포였다.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정훈(24)은 16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 2루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 2타수 1안타(1홈런) 4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역시 가르시아다". 한화 한대화 감독이 '멕시칸 독수리' 카림 가르시아(36)에 대해 대만족했다. 한대화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뒀다. KIA를 상대...
최규순 1루심이 김현수의 유니폼을 보고 선수들마다 등의 협찬 로고가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신경식 코치의 등 뒤에 협찬사 로고 '버거킹'이 김현수의 등 뒤엔 'KFC'가 적혀 있던 것.김현수,'좀 봐주세요!'미소로 답을 하던 김현수, 공수교대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겁없는 막내' 김상수(21, 삼성 내야수)가 해결사 본능을 과시했다. 김상수는 16일 대구 LG전서 3타수 2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6-4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유격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김상수는 1-2...
[OSEN=박광민 기자]개막 이후 연패와는 거리가 멀었던 LG 트윈스가 시즌 첫 4연패의 늪에 빠졌다. LG는 1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6으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지난 12일 군산 KIA전에서 1-8로 패...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포스트시즌 청부사가 될 것인가. 한화 외국인 타자 카림 가르시아(36)가 대폭발했다. 가르시아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장, 2-1 살얼음 리드를 지키던 7회 2사 만...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선수들 모두를 칭찬해주고 싶다".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16일 두산을 꺾고 5연패에서 벗어난 데에 대해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넥센은 이날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전에서 1회 3점을 낸 데 이어 ...
[OSEN=인천, 강필주 기자]"무조건 이기겠다는 생각만 했다".롯데 에이스 장원준(26)이 다승 부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장원준은 1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8피안타 4볼넷 7탈삼진으로 2실점해 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보다 짜릿할 수 없다. 삼성이 뒷심을 발휘하며 이틀 연속 뒤집기쇼를 펼쳤다. 삼성은 16일 대구 LG전서 4-4로 맞선 7회 김상수의 결승 3루타에 힘입어 6-4로 승리하며 6연승을 내달렸다. 선취점은 LG의 몫. 3회 1사 후 볼넷을 얻...
[OSEN=잠실, 박현철 기자] 단국대 졸업 후 2007년 입단했으나 1군 단 한 경기 출장한 채 방출되었던 포수. 병역 의무를 마치고 그는 신고선수 계약을 거쳐 친정팀에 2타점을 뽑아내는 복수극을 펼쳤다. 넥센 히어로즈의 신고선수 출신 포수 허도환(27)이 ...
[OSEN=잠실, 박현철 기자]"컨택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팀을 위한 타점을 많이 기록하고 싶다". 넥센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코리 알드리지(32)가 팀 승리에 공헌한 보람을 이야기했다. 알드리지는 16일 잠실 두산전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
[OSEN=인천, 강필주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에이스를 앞세워 거침없던 SK 와이번스의 연승행진을 멈춰 세웠다. 롯데는 16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좌완 선발 장원준의 호투와 정훈의 스리런을 앞세워 7-2로 완승을 거뒀...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야왕님께서 편하게 하라고 했다". 16일 대전구장. KIA와의 원정경기를 앞둔 한화 외국인타자 카림 가르시아(36)는 화제의 중심이었다. 전날(15일) KIA전에서 한국 복귀 첫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했기 때문이었다. 비록 팀이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9전10기였다. 한화 3년차 우완투수 장민제(21)가 천신만고 끝에 데뷔 첫 선발승을 거뒀다. 장민제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5⅓이닝 5피안타 4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카림 가르시아가 2경기 연속 그랜드슬램으로 폭발했다. 한화는 KIA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한화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장민제가 5⅓이닝 5피안타 4볼넷 5탈삼진 무자책으로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전날 대패를 하루 만에, 그것도 천적 투수를 상대로 설욕했다. 넥센 히어로즈가 오랜만에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최근 5연패 및 두산 베어스전 6연패 사슬을 끊었다. 넥센은 16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멕시칸 독수리가 또 다시 그랜드슬램으로 대폭발했다. 한화 외국인 타자 카림 가르시아(36)가 2경기 연속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가르시아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한화 '스나이퍼' 장성호(34)가 개인 통산 1000사사구를 기록했다. 프로야구 역대 4번째. 장성호는 1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3연속 볼넷을 얻어내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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