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전사' 박지성(24)이 PSV 사이트를 완전히 장식했다. 박지성이 20일 NEC전에서 멋진 선취골을 터뜨리고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의 공격 루트를 개척하며 4-1 대승을 견인하자 PSV 사이트에서도 그의 활약을 여러 장의
데이빗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세 번째 아들을 봤다.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는 20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마드리드의 한 병원에서 3.2kg짜리 남자 아이를 순산했다. 베컴 부부는 이 아이의 이름을 스페인식으로 '크루스'라고 지었
미국 언론들의 이목이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로 쏠리고 있다. 21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제이슨 지암비가 캠프에 합류하기 때문이다. 현재 스테로이드 파문의 제이슨 지암비보다
단테 존스의 신들린 듯한 플레이가 계속 되고 있다. 올시즌 프로농구판에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존스는 20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서 불과 24분만 뛰면서 무
지난해 극도의 부진을 겪은 배리 지토(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어느 때보다 ‘조용한’ 오프시즌을 보내며 올 시즌을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리 지토는 준 연예인급의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삼성의 외국인 투수 마킨 바르가스가 20일 친정팀 주니치 드래곤즈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예쁘게 머리를 따았다(?). 중남미계 선수의 경우 가끔씩 고수머리를 땋아주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두피를 뚫고 가는 경우가 흔하다고 한
NBA 2년차 스타들이 신인들에게 한 수 위의 화려한 기량을 과시했다. 2년차로 구성된 ‘사퍼모어’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펩시센터에서 열린 2005 올스타 루키 챌런지에서 카멜로 앤서니(덴버 너기츠), 르브론 제임스(클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용병으로 활약했던 선동렬 삼성 감독이 20일 불펜 피칭을 마친 마틴 바르가스(왼쪽) 루더 해크먼(가운데)에게 '용병으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남는 법'을 강의하고 있다. 선 감독은 바르가스에게는 "대구
‘달걀 장사’ 심정수(30ㆍ삼성)가 밀려드는 달걀 세례에 질러버렸다. 현대 시절부터 아침에만 달걀을 15개씩 해치우며 단백질을 보강했던 심정수는 지난해 말 삼성에 이적하자마자 선수단 내에 계란 선풍을 일으켰다. 괌 전지
‘대식가’ 선동렬 삼성 감독(42)도 먹기로는 상대가 안되는 지인이 지난 19일 밤 일본 오키나와를 찾아왔다. 호시 노부요시라는 일본인이었다. 그는 4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의 국기 스모에서 68명 탄생한 요코즈나(씨
삼성은 아직도 이승엽(29ㆍ지바 롯데)의 천하다. 언제든지 복귀할 수 있는 길은 열려 있고 전체적인 포메이션도 그의 복귀 여부와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대놓고 밝히지는 않지만 내년 이승엽의 복귀를 기정 사실로 여기는 분위
애틀랜타 호크스의 신인 조시 스미스(20)가 2005년 덩크 챔피언에 올랐다. 스미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펩시센터에서 열린 2005 올스타 슬램덩크 컨테스트에서 아마리 스타더마이어(피닉스 선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불펜 투수 맷 맨타이가 뉴욕에 입성한 랜디 존슨(뉴욕 양키스)이 올해 어려운 시즌을 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1999년부터 4시즌 동안 존슨과 한솥밥을 먹은 맨타이는 20일(이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좌완 앤디 페티트가 올 시즌 재기에 자신감을 밝혔다. 지난해 8월 팔꿈치 부상으로 중도하차한 후 수술을 받았던 페티트는 당초 오는 5월 정도에야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가능할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
"승엽이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29)이 자체 청백전에서 올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20일(한국시간) 지난해 말 일본 오릭스에서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로 이적한 구대성(
'한국의 레알 마드리드' 수원 삼성이 5관왕 도전에 나선다. 지난 19일 폐막된 'A3닛산 챔피언스컵 2005'에서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우승한 수원은 그 여세를 몰아 올시즌 역대 최다관왕 신기록에 도전한다. 수원은 지난 99년 슈퍼컵
"박지성과 이영표가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팬들이 박지성(24)과 이영표(28)에 대해 극찬을 했다. PSV 팬사이트인 'PSV 네트워크'는 20일(한국시간) NEC전 4-1 대승 후 팬들을 상대로 "가장 활약
바르셀로나는 웃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울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두 '거인'의 희비가 엇갈렸다. 바르셀로나는 2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노우캄프서 벌어진 마요르카와의 경기서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데쿠가
박지성은 득점포를 폭발시켰고, 이영표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네덜란드의 '태극듀오' 박지성과 이영표가 또다시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박지성과 이영표는 2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필립스 스타디움서 벌어진 2004~2005 네덜란
잉글랜드 챔피언리그(2부)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설기현(26.튼 원더러스)이 정규리그와 FA컵을 포함 9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했다. 설기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린 챔피언리그 정규리그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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