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돛을 올려라!'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일본과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회서 홍명보호는 2경기서 빈공에 시달리며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호주전에
[OSEN=허종호 기자] 아스날이 우라와 레즈를 꺾고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르센 웽거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날은 지난 26일 일본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 위치한 사이타마 스타디움서 열린 우라와 레즈와 아시아 투어
[OSEN=이선호 기자]갈 길 바쁜 KIA가 후반기들어 타선 슬럼프 때문에 뒷걸음하고 있다. KIA는 전반기를 5위로 마감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공세를 예고했다. 그러나 초반 4경기(LG 3경기, NC 1경기)에서 1승3패로 뒷걸음했다. 6위로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지쳐가는 롯데 마운드에 새 피가 수혈됐다. 바로 사이드암 홍성민(24)이다. 홍성민은 올 시즌을 앞두고 김주찬의 보상선수 자격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신인이었던 지난해 48경기에 출전, 56이닝을 소
[OSEN=이상학 기자] 과연 야구가 다시 올림픽 정식 종목에 진입할 수 있을까. 26일 일본에 따르면 국제야구연맹(IBAF)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이 이날 도쿄 도내 일본야구기구(NPB)를 방문, 2020년 하계 올림픽 야구 재진입을 위한 협
[OSEN=이우찬 기자] NC 다이노스 오른손 투수 임창민(28)이 막내 구단의 허리를 이끌고 있다. 올 시즌 NC에서 가장 안정감을 보여주는 든든한 불펜 투수다. 묵묵하게 자신의 공을 던진다. 조용하지만 강하다. 임창민은 지난 26일 창
[OSEN=이대호 기자] 롯데는 주말 3연전 선발투수로 허준혁-김사율-쉐인 유먼을 각각 예고했다. 이 가운데 허준혁과 김사율은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제까지 주로 불펜으로 뛰었던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는 롯데 4,5선발이 구멍나
[OSEN=이우찬 기자] NC 다이노스가 홈구장에서 승리하며 5연패에서 탈출했다. 마산구장에서는 진격하는 막내 구단의 모습을 보였다. NC는 26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2사 2,3루에서 터진 모창
[OSEN=이우찬 기자] 두산 베어스 오른손 투수 데릭 핸킨스(30)가 두산의 상승세를 잇기 위해 출격한다. 핸킨스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한구 무대 데뷔전이다. 핸킨스는 개릿
[OSEN=김태우 기자] 박정권(32, SK)의 방망이가 불타오르고 있다. 팀의 4번 타자 고민을 말끔하게 날려버리며 해결사 면모를 되찾았다. 전반기 내내 SK를 따라다닌 ‘최정 와이번스’의 오명도 박정권의 불방망이 속에 서서히 지워
[OSEN=이상학 기자] 삼성 최형우(30)가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해결사로 떠올랐다. 최형우는 이번주 연일 뜨거운 화력을 뿜어내고 있다. 23~25일 대구 NC전에서 3경기 연속 결승타를 터뜨린 데 이어 26일 대구 넥센전에서는 올 시즌
[OSEN=로스앤젤레스, 윤세호 기자] “팀이 있기에 내가 있다.” 추신수(31, 신시내티)도 어느덧 미국 땅을 밟은 지 13년, 빅리그 그라운드에 선 지 9년째가 됐다. 긴 시간만큼이나 희로애락을 겪어왔지만 마침내 리그 정상급 선수로
[OSEN=이상학 기자] 오릭스 버팔로스가 4번타자 이대호(31)를 잔류시킬수 있을까. 관건은 결국 돈이다.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일본 는 지난 26일자 기사에서 '오릭스, 이대호에 돈 전쟁은 필연'이라는 제
[OSEN=이상학 기자] 팀 내 최고 스타의 금지약물 복용에 구단주도 침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2011년 내셔널리그 MVP 출신의 강타자 라이언 브론(30)이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금지약물 복용 사실을 시인하며 잔여 시즌 출장정지 처
[OSEN=이상학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알폰소 소리아노(37)가 10년 만에 친정팀 뉴욕 양키스로 컴백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등 복수의 매체는 컵스가 소리아노를 양키스에 보내는 조건으로 양키스 마이너리그 투수 유망
[OSEN=이상학 기자] 뉴욕 양키스 알렉스 로드리게스(38)가 금지약물 복용 의혹에 이어 노사협정 위반으로 구단 자체 징계까지 받을 위기에 처했다. '야후스포츠'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허벅지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는 로
[OSEN=이상학 기자] 일본인 투수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뉴욕 양키스 우완 구로다 히로키(38)에 대해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구로다는 지난 26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7이닝 6피안타 1볼넷 3탈
[OSEN=고유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릭 밴덴헐크(28)가 명예 회복에 나선다. 삼성과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넥센전에 밴덴헐크를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 1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약 2주간 2군 경산구장에서 구
[OSEN=김태우 기자] 시즌 9승에 도전하는 류현진(26, LA 다저스)이 만원 관중 앞에서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복수의 미국 현지 소식통들은 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의
[OSEN=부산, 이대호 기자] 홈런을 치는 것, 안타를 치는 것, 타점을 올리는 것 모두 타격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우리는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들 가운데 타율이 가장 높은이를 '타격왕'이라고 칭한다. 그만큼 타격왕은 선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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