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롯데를 제외하고 프로 6팀을 전전한 사나이. 1994년 삼성에 입단, 한화(99년) LG(2000년) 해태(2001년) 기아(2001~2002년) 현대(2002~2003년) 삼성(2004년) 그리고 2005년 SK에 정착한 선수. 외야수 최익성(33)의 프로필이다. 옮겨 다닌 팀...
'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가 다시 한 번 LA 에인절스를 제물로 삼아 부활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박찬호는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홈구장에서 LA 에인절스(전 애너하임 에인절스)를 ...
SK 마무리 카브레라가 시범경기에서 156km를 찍었다. 카브레라는 17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LG와의 시범경기에서 8-5로 앞선 9회 등판, 첫 타자 조인성을 3구 삼진으로 잡을 때 마지막으로 던진 한복판 직구가 156km를 기록했다. 문학...
한국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현대만큼 '용병농사'를 잘 짓는 팀도 없다. 용병 도입 첫 해인 1998년 창단 후 첫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를 때 스코트 쿨바라는 3루수겸 3번타자가 있었다. 두 번째로 우승하던 2000년에는 톰 퀸란이라...
고졸 신인 김명제(19)가 올시즌 두산 마운드의 기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시즌 데뷔하는 신인 가운데 최고액인 6억원을 받고 두산에 입단한 김명제는 17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전에 선발로 등판, 5이닝동안 1피안타 ...
어느덧 프로 15년차. 하지만 아직도 20대 중후반에 불과한 앳된 얼굴로 ‘어린 왕자’ 란 애칭만큼 다른 별명을 찾기도 드문 선수가 있다. 바로 SK의 우완 김원형(33)이다. 김원형이 17일 문학구장서 벌어진 LG와의 시범경기에서 안...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이라는 격언이 지금의 LG에는 필요하다. 지난 16일까지 LG는 시범경기에서 1무 3패를 기록했다. 12일 롯데와의 개막전에서는 영봉패의 수모를 당했고 이후 3경기서도 마운드의 난조와 수비 ...
3승 무패, 방어율 0의 탁월한 성적을 기록하고도 마이너리그로 가야하는 운명이라니.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서 내로라하는 빅리거 타자들을 솜방망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방어율 0의 투수가 메이저리그의...
배리 본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범경기 출장이 어려울 전망이다. 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달 1일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은 본즈의 부상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뎌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4월에도 정상적인 출...
오락가락하던 커트 실링(보스턴)의 개막전 등판이 불가 쪽으로 결말이 날 예정이다. 발목수술 후 재활 중인 실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전에 앞서 첫 시뮬레이션 피칭을 했다. 63개를 던진 그는 “점점 나아지고 ...
재일동포 3세인 손정의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단주가 주창한 ‘세계챔피언 결정전’ 구상은 당분간 실현되기 힘들 전망이다. 17일 은 전날 열린 구단주회의에서 월드시리즈 우승팀과 재팬시리즈 우승팀이 맞붙는 손정의 회장의...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선풍을 일으키며 만장일치로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았던 호안 산타나(미네소타 트윈스)가 시범경기에서도 연일 위력적인 투구를 뽐내고 있다. 산타나는 이번 스프링캠프 들어 세번째 등판인 17일(...
저돌적이 됐다. 죄인도 아닌데 꿀릴 것이 없다는 태도다. 게다가 몸도 나았고 구위도 좋아지면서 생긴 자신감도 절로 보인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의 최근 모습이다. 박찬호의 자신감 넘친 태도는 그라운...
2년간 주니치 드래곤즈와 110억 원(10억 엔)에 계약하며 ‘재팬 드림’을 완성한 타이론 우즈가 시범경기에서 4할이 넘는 맹타로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는 16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우즈가 3타수 3안타를 터뜨려 타...
올 시즌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는 뉴욕 양키스의 베테랑 투수 케빈 브라운이 17일(이하 한국시간) 무리한 선발 등판으로 망신을 당했다. 아내의 네 번째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지난 16일 애틀랜타로 떠났던 브라운은 예정된...
뉴욕 양키스의 일본출신 강타자 마쓰이 히데키가 올 시즌 '4번타자'의 영광을 안을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전문 주간지인 '스포츠위클리'는 1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소식코너에서 '조 토리 감독이 시즌 개막이 다가오면서 선...
뉴욕 메츠의 ‘에이스’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12일만의 시범경기 등판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등판 이후 등판 예정 경기였던 10일과 15일 경기가 비로 취소되며 컨디...
뉴욕 메츠의 5선발로 거론되고 있는 빅터 삼브라노가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브라노는 17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서 페드로 마르티네스에 이어 구원 투수로 등판,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3...
'나를 기억하라. 곧 돌아오겠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한국인 좌타 기대주 추신수(23)가 시범경기서 불방망이를 휘둘렀지만 아쉽게도 마이너리그 캠프로 내려갔다. 시애틀 구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를 마이너리그 캠프...
LA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일본 대만 선수가 모두 안타를 터뜨렸다. 최희섭(26)은 17일(한국시간) 베로비치에서 벌어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 교체멤버로 출장, 1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최희섭을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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