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LG표 고춧가루'가 날이 갈수록 강력해지고 있다. KIA에 이어 이번에 한화와 16승을 노린 문동환이 희생양이 됐다. 한화도 끈질기게 추격했지만 마지막 한 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최하위 LG는 15일 3위 한화와의 잠실 경기에서 난타전을 끝에 3점 홈런 2개 포함 13안타로 맹폭, 11안타로 끝까지 추격전을......
[OSEN=인천, 김영준 기자] KIA 조경환(34)이 또 다시 친정 팀 SK에 비수를 꽂았다. 조경환은 15일 SK와의 문학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맞서던 7회초 무사 1루 풀카운트 상황에서 선발 채병룡의 6구째를 잡아당겨 좌익선상 결승 2루타로 만들어냈다. 이 안타가 기폭제가 돼 KIA는 이어진 1사 1,3루에서 나온 손지환의 좌전 적시타로......
[OSEN=박선양 기자]현대 우완 선발 투수 김수경이 진가를 발휘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공백을 가진 뒤 5월말 1군 무대에 복귀해 선발로 등판했으나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하지 못하던 김수경이 안정된 구위를 선보이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현대가 15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서 선발 김수경의 호투와......
[OSEN=인천, 김영준 기자] KIA 타이거스가 급한 불을 껐다. KIA는 15일 SK와의 인천 문학구장 원정경기를 2-0 영봉승으로 이끌고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아울러 이날 경기가 없던 두산은 0.5경기차로 추격, 4강 복귀의 가능성을 높혔다. 최하위 LG에게 2경기 내리 일격을 당해 5위로 내려앉은 KIA는 15일 SK전 선발로......
[OSEN=김영준 기자] '추신수가 가세하면서 클리블랜드 외야진의 수비 능력이 평균 이상으로 향상됐다(The Indians have gotten above-average defense from their outfield, with the addition of Shin-Soo Choo strengthening the......
[OSEN=김영준 기자] 선발투수로 뛰어도 닥터 K. 콜로라도 김병현(27)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전에서 승리를 따내진 못했으나 6이닝 동안 매 이닝 탈삼진 포함 9삼진을 뽑아냈다. 올 시즌 4번째 나온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타이 기록이었다. 종전 김병현은 5월 1일 플로리다전, 5월 6일 휴스턴전 그리고 7월 18일......
[OSEN=김영준 기자] 200안타까지 -4. 사상 첫 데뷔 이래 6년 연속 200안타에 도전하는 스즈키 이치로(33·시애틀)가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쳤다. 8월 이후 월간 타율이 2할대 초반에 머물던 이치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전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볼넷......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4.클리블랜드)의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이 6경기서 멈춰섰다.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좌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출장했으나 삼진 2번이나 당하는 등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추신수는 1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부프 본서와 맞섰으나 헛스윙......
[OSEN=김영준 기자] 니혼햄의 '우주인' 신조 쓰요시(34)가 은퇴를 선언하자 황당하게도 일본 정계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15일 '일본의 양대 정당인 자민당과 민주당이 참의원 선거 후보로 신조의 출마를 요청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신조 측은 "지금은 야구에......
특제 고춧가루를 뿌리고 다니는 LG가 15일 잠실에서 3위 한화를 만난다. 한화는 2위 현대에 3.5경기 차로 뒤져있다. 남은 16경기에서 역전 가능성은 남아있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진출은 격도 다르고 부담도 다르다. 이왕이면 2위로 가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한화의 우세가 예상되나 요즘 '고춧가루' 노릇을 보면 LG의......
시즌 성적을 놓고 보면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 페이스에서는 뒤질 것이 없다. 현대 우완 선발 김수경(27)이 올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 막판 분투하고 있다. 시즌 초반 무릎 통증 등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을 하다 5월말에야 1군 무대에 등판한 김수경은 결승전을 치르는 심정으로 선발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두 차례에 걸쳐 LG에 불의의 일격을 당한 KIA가 기사회생의 반전을 마련할까. KIA는 최근 3연패 중이다. 삼성전 패배 이후 LG와의 광주 홈 2연전을 접전 끝에 내리 패했다. 이 사이 롯데와의 마산 원정 2연전을 모조리 승리한 두산에 4위 자리를 빼앗겼다. 두산과의 승차 역시 14일 LG전 연장 10회 패배로 1경기로 벌어졌다.......
[OSEN=김영준 기자] 왼 손목 골절을 딛고 돌아온 뉴욕 양키스 마쓰이 히데키(32)가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 조 토리 양키스 감독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와의 홈 경기부터 빅리그 출장을 재개한 마쓰이를 좌익수 대신 지명타자로 기용해왔다. 그리고 복귀전서 4타수 4안타를 쳐낸 마쓰이는 15일 양키스타디움 홈경기에선......
[OSEN=이선호 기자]"그레이싱어와 김진우로 두산 잡겠다". 4위 경쟁에서 추격을 당하다 어느새 추격자로 신세가 바뀐 KIA 서정환 감독은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예정된 두산과의 맞대결 5경기, 이른바 '빅매치 5'에 대한 벼랑 끝 전략을 밝혔다. 서 감독은 "현재 구위가 가장 좋은 그레이싱어와......
[OSEN=박선양 기자]'LG가 무서워'. 'LG표 고춧가루'가 2년 연속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양승호 LG 감독대행은 일찌감치 "오해받기 싫다. 특정팀 밀어주기는 없다. 우리는 우리 전력으로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선언했지만 갈 길이 바쁜 팀들은 경계를 늦출 수 없게 만들고 있다. 1차......
[OSEN=이선호 기자]메이저리그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고 있는 마쓰자카 다이스케(26.세이부 라이온스)의 이적료가 3000만달러(약 287 원)에 이르고 연봉은 10억 엔(85억 원)까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마쓰자카는 올해를 끝으로 포스팅시스템, 이른바 비공개 입찰로 메이저리그 진출이 확실시 되고 있다. 뉴욕양키스,......
[OSEN=박선양 기자]2위 굳히기에 들어가며 포스트시즌 대비에 돌입한 현대 김재박 감독이 재활 중인 '조라이더' 조용준(27)의 몸상태를 직접 체크하기로 했다. 김 감독은 지난 14일 롯데전을 마친 후 "내일 경기 전에 조용준을 불러 몸상태를 직접 체크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준은 작년 9월 오른 어깨 수술을 받은......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또다시 빅리거들 앞에서 홈런 시위를 벌일 수 있게 됐다. 이승엽은 오는 11월초 열리는 미국-일본 올스타전에 대표로 출전하는 후보선수에 꼽혔다. 일본야구기구(NPB)는 지난 14일 미일 올스타전 팬투표 일정을 발표했다. 선발-중간-마무리투수 3명, 야수 8명, 지명타자 1명 등 12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시즌 초반 손목 부상으로 개점휴업 상태였던 개리 셰필드(38.뉴욕 양키스)가 한때 빅리그 주위에서 불거졌던 은퇴설을 일축했다. 셰필드는 15일(한국시간) '뉴욕 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여름 한 때 은퇴를 고려했던 건 사실이지만 복귀를 앞둔 지금 야구를 그만둘 이유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전날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투구 뒤 어깨 통증을 호소했던 백차승(27.시애틀 매리너스)의 증세가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한국시간) '시애틀 포스트 인텔리젠서'에 따르면 백차승은 당초 알려진 것처럼 통증을 느낀 부위가 어깨가 아니라 팔쭉의 삼두박근 부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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