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희망과 숙제를 남긴 첫 시범경기였다. 주니치 드래건스의 이병규(33.외야수)가 일본 프로야구 공식전 데뷔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트리고 도루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떨어지는 변화구에 잇달아 삼진을 당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주었다. 이병규는 1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벌어진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시범경기에 톱타자겸......
[OSEN=손찬익 기자]"올 시즌 야구팬들에게 좀 더 좋은 해설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강습회에 참가했다"..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야구위원회 기록강습회에 200여 명이 참가할 것이라는 주최 측의 예상과 달리 방송 해설위원 등 역대 최다 인원인 300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참석,......
[OSEN=손찬익 기자] 무기력한 팀 타선 때문에 선동렬 감독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삼성은 1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에서 7안타를 뽑아내는 데 그치며 야쿠르트에 0-8로 완패했다. 이날 3번타자 박진만과 4번타자 심정수만 각각 3타수 2안타로 활약했을 뿐 나머지 타자들은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SK 와이번스와의 연습경기서 13-4로 완승을 거뒀다. LG는 1일 SK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의 구시카와 구장에서 가진 연습경기서 구원투수 김민기의 호투와 후반에 터진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지난달 24일 8-9 패배를 설욕했다. 선발 김광삼(2이닝 1실점)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우완 투수......
[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외야수)가 톱타자로 일본 프로야구 공식경기 데뷔 첫 안타를 터트렸다. 아울러 도루까지 성공시키는 등 산뜻한 첫 출발을 했다. 이병규는 1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벌어진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시범경기에 톱타자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의 선발투수......
[OSEN=미야자키,이선호 기자]'마무리 이상무!'. KIA의 젊은 소방수 한기주(20)가 일본팀을 상대로 불끄기 솜씨를 과시했다. 한기주는 1일 미야자키 인근 사이토구장에서 열린 야쿠루트 스월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7-6으로 앞선 9회말 구원등판해 4타자를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켰다. 사실상 일본팀을 상대로 올 시즌......
[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이가와가 던지는 것 같았다". SK 루키 김광현(19)와 상대해 본 야쿠르트 스월로스의 간판타자 아오키 노리치카(25.외야수)가 "마치 이가와 선배 같았다"고 높게 평가했다. 이가와는 지난해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한신 타이거스를 떠나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일본의 대표적인......
[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이제부터 실전 감각이 중요하다".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오는 3일 소프트뱅크와의 시범경기 첫 출격을 앞두고 이미지 트레이닝에 전념하고 있다. 이승엽은 1일 삿포로돔에서 열리는 니혼햄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팀과 함께 움직이지 않고 홀로 도쿄에 남았다. 2일 후쿠오카로 직접......
[OSEN=오키나와, 김영준 기자] SK와 야쿠르트의 평가전이 열리기 직전의 지난 2월 28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 경기 전 연습을 하고 있던 야쿠르트 선수 중 후루타(42) 감독이 보였다. 하체에 장비를 갖추고 타 포수들과 똑같이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 선수 겸 감독이라는 후루타의 직함이 실감나는 순간이었다. 일본 기자에게......
[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예비군이 키를 쥐고 있다. 두산의 예비군 투수 정성훈(30)과 구자운(26)이 팀의 핵심투수 평가를 받았다. 김경문 감독은 "우리 팀의 카드는 불펜으로 들어가게 되는 정성훈과 구자운이다. 이들이 마운드의 키를 쥐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둘은 입대 전까지 팀의 불펜을 이끌었던 기둥......
[OSEN=손찬익 기자] “다듬어지 않은 원석 같다”. 한화 이글스 고졸 신인 우완투수 김혁민(20)에 대해 코칭스태프가 내린 평가다. 하와이 전훈기간 중 열린 자체 평가전에 네 차례 등판한 김혁민은 지난 23일 3이닝 6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했을 나머지 경기에서는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다. 18일 경기에서는 1이닝 2피안타......
[OSEN=손찬익 기자] ‘예전의 쌕쌕이로 돌아가겠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정수근(30)이 올 시즌 잃어버린 자존심을 되찾을 태세다. 정수근은 일본 전훈 중 열린 자체 청백전과 연습경기에서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출장, 3타수 3안타로 맹타를......
[OSEN=미야자키, 이선호 기자]포수로는 힘들다. 시카고 컵스 출신의 '돌아온 해외파' 권윤민(28)이 포수 불합격 판정을 받아 사실상 1군 진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서정환 감독은 "포수로는 힘들다. 지명타자감이나 대타로 쓸 수 있다. 포수가 아닌 1루수 요원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깨 부상과 수술......
[OSEN=미야자키,이선호 기자]'선발 올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완전한 부활을 도전하고 있는 KIA 이대진(33)이 선발투수로 올인한다. 서정환 감독은 올해 팀 선발진을 이끌 후보로 김진우 윤석민 에서튼 전병두 이상화, 그리고 이대진까지 모두 6명을 꼽았다. 이 가운데 4명을 선발투수로 기용하고 한 명은 5선발이자 미들맨으로......
[OSEN=오키나와, 김영준 기자] "헤이, 도모다치(친구)!" SK-야쿠르트의 평가전이 열린 28일 우라소에 구장. 이만수 SK 수석코치는 선수 교체를 통보하고, 덕아웃으로 돌아가던 중, 누군가를 발견하자 곧바로 일본어로 "도모다치(친구)"하고 외쳤다. 홈 백네트 바로 뒷편 기자실에 앉아서 경기를......
[OSEN=오키나와, 김영준 기자] 김광현, 한국보다 일본에서 먼저 유명세. 지난 2월 28일 SK-야쿠르트 평가전 직후 일본 기자들은 야쿠르트의 후루타 감독이 아닌 SK의 좌완 루키 김광현(19)부터 찾았다. '한국의 넘버원 신인'이 선발로 나서 야쿠르트 용병 3인방(릭스-라미레스-가이엘)을 모조리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지난해......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이쯤 되면 '로또 대박'이 우스울 정도다. 하늘이 내린 '천운'으로 인해 억만장자의 반열에 오르게 된 한 저니맨 투수의 스토리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P통신은 1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구원투수 맷 화이트에 관한 스토리를 게재했다. 화이트는 빅리그 통산 7경기 등판이......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보스턴을 떠나느냐 마느냐로 매년 시끄러운 소동을 벌여온 매니 라미레스(35)가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은퇴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라미레스의 대리인인 진 마토는 1일(한국시간) <보스턴헤럴드>와 인터뷰에서 "매니는 현재 보스턴 상황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보스턴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내게......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박찬호가 가장 유력한 5선발 후보'. 미국의 < FOX스포츠 >가 입장을 번복했다. 스프링캠프가 시작하기 전만 해도 박찬호(34.뉴욕 메츠)를 불펜과 선발을 오가는 '스윙맨'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이제는 메츠의 유력한 5선발로 박찬호를 꼽았다. FOX스포츠의......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스타트를 산뜻하게 끊었다. 시범경기를 앞두고 펼쳐진 자체 청백전에서 저마다 맹타와 호투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무엇보다 타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추신수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윈터헤이븐에서 열린 팀 자체 청백전(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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