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1.5경기차. 다시 사정권이다. 2008 프로야구 4강 다툼이 마지막까지 알 수 없게 됐다. 삼성이 거의 거머쥔 것으로 보였던 4강의 마지막 4위 자리가 한화의 기사회생으로 쉽게 점칠 수 없게 된 것이다. 13일 경기에서 한화는 송진우의 호투에 힘입어 1위 SK를 5-2로 꺾으며 류현진 없이 후반기 첫 승을 거뒀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 정도면 최고 유격수가 부럽지 않다. 롯데 9년차 유격수 박기혁(27)이 2008년을 데뷔 후 최고의 한 해로 만들고 있다. 박기혁은 1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장, 올 시즌 1호 홈런 포함해 3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롯데가 장단 10안타를 터뜨리며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롯데는 1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카림 가르시아를 비롯해 김주찬·조성환·강민호·박기혁 등 4명의 타자가 2안타 이상 멀티히트를 터뜨리는 등 장단 11안타에 힘입어 6-5로 승리했다. 전날 삼성에 패하며 8연승이 좌절된 롯데는 이날......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가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이병규는 13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석에 들어섰으나 희생번트 2개를 기록했을 뿐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한 이병규는 1회초 1사1루에서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0-0이던......
[OSEN=잠실, 박현철 기자]"우리 선우가 한 점을 잘 지켜내면서 제 몫을 해줬다" 이제는 '우리 선우'였다. 김선우(31. 두산 베어스)가 적극적인 투구를 앞세워 6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펼치는 등 의 호투를 보여주며 시즌 6승을 올리는 데 성공하는 동시에 감독의 믿음에 제대로 부응했다. 김선우는 13일......
[OSEN=이선호 기자]한화가 후반기들어 처음으로 류현진 없이 승리를 거두고 4위 재도약에 불씨를 당겼다. 한화는 1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선두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송진우을 앞세운 깔끔한 계투작전과 타선의 집중력을 발휘해 5-2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시즌 60승고지(59패)를 밟으며 4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초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히어로즈전 및 목동구장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톱타자 이대형은 1회 도루에 성공, 11년 만에 한 시즌 60도루 시대를 다시 열었다. LG는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회 터진 이병규의 스리런 홈런 등에 힘입어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5-3으로 승리했다.......
[OSEN=잠실, 박현철 기자]전반기 팀에 실망스러움을 안겨 주었던 김선우가 후반기에는 에이스로 돌아왔다. 두산 베어스가 6회까지 무실점하는 등 노련한 투구를 보여 준 선발 김선우의 호투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꺾고 2위 자리를 사수했다. 두산은 1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KIA전서 7이닝 3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OSEN=박현철 기자]이승엽(32.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오는 14일 1군 복귀를 앞두고 투런을 작렬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이승엽은 13일 요코하마 구장서 벌어진 쇼난 시렉스(요코하마 베이스타스 2군)와의 경기서 1회 선제 투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7-6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엽은 오는 14일......
[OSEN=박선양 기자]LG 톱타자 이대형(25)이 11년만에 한 시즌 '60도루 시대'를 다시 열었다. 이대형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 중전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 시즌 60개의 도루를 달성했다. 후속 이병규의 홈런에 득점까지 기록했다. 지난 10일 한화전에서 2개를 연거푸 성공시켜......
[OSEN=잠실, 박현철 기자]'스나이퍼' 장성호(31. KIA 타이거즈)가 13일 부로 1군 엔트리서 말소되었다. 올시즌 85경기에 출장해 3할4리 7홈런 46타점(13일 현재)을 기록 중이던 장성호는 1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외야수 강동우(33)와 함께 1군 엔트리서 이름이 사라졌다. 장성호는 최근 5경기서......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LA 다저스의 박찬호(35)가 경기 후반 등판, 한 타자를 잡고 무실점을 기록했다. 박찬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 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4-2로 앞선 7회말 등판한 박찬호는 첫 타자 클린트 밤스를 공 3개 만에 유격수......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다시 살아난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10호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전날 안타 행진을 재개한 추신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 8회말 장쾌한 우월 솔로홈런을 기록하는 등 5타석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으로 대폭발했다.......
[OSEN=박현철 기자]히어로즈의 '돌직구 투수' 황두성이 13일 목동구장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서 69일 만의 승리를 노린다. 올시즌 선발-마무리-계투 등 다양한 보직을 소화해내며 6승 7패 1홀드 8세이브 방어율 3.78을 기록 중인 황두성은 지난 7월 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서 승리를 따낸 이후 두 달 넘게 승리를 맛보지......
[OSEN=이선호 기자]삼성의 연승이냐 롯데의 설욕이냐. 롯데와 삼성이 13일 대구구장에서 중요한 일전을 갖는다. 주말 3연전 가운데 두 번째 경기이지만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삼성은 5위 한화와의 격차를 더욱 벌린다면 4강 안정권에 나설 수 있다. 연승에 제동이 걸린 롯데는 반드시 이겨야 2위 싸움을 계속할 수 있다. 삼성은 우완 윤성환이......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의 '해외파' 김선우가 팀의 2위 수성을 위해 13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로 출격한다. 올시즌 5승 5패 방어율 4.52를 기록 중인 김선우는 후반기 두산의 믿음직한 선발로 자리매김했다. 김선우의 후반기 성적은 3경기 2승 무패 방어율 1.69로 탁월했다. 3경기 모두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한......
[OSEN=이선호 기자]메이저리그 출신 KIA 우완투수 서재응(31)을 바라 보는 시각은 어떨까. 우선 실패에 대한 실망감이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에는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공존하고 있다. 단적으로 말하면 서재응은 올해 팀 4강 탈락의 원인이었다. 지난 해 12월 입단할 때만 해도 10승 이상을 따낼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세......
[OSEN=이상학 객원기자] 노장의 왼 어깨에 한화의 운명이 달려있다. 5위로 추락한 한화의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물가물하다. 13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시즌 16차전 맞대결은 올 시즌 한화의 운명이 달린 한판이 될 공산이 크다. 4위 삼성과의 승차가 2.5경기까지 벌어진 만큼 남은 잔여 8경기가 결승전이나 다름없다. 한화는......
[OSEN=강필주 기자]"적은 찬스를 선수들이 잘 살려줬다". SK가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에 '매직넘버 9'로 다가선 가운데 타선의 폭발적인 득점보다는 한 번의 찬스를 놓치지 않는 집중력 높은 공격이 더 관심을 모은다. SK는 지난 12일 문학 한화전에서 5안타로 4득점해 승리를 거뒀다. SK 김성근 감독은......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투구 실력보다 호쾌한 타격으로 잘 알려진 마이카 오윙스(26)가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했다. 신시내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부터 우완 오윙스를 받아들이면서 애덤 던 트레이드를 완결했다고 발표했다. 신시내티는 지난달 12일 주포 던을 애리조나로 트레이드하면서 투수 댈러스 벅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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