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형태 기자] 유니폼 왼 가슴 아래 달린 알페벳 'C'. 두산 홍성흔 유니폼 아래에는 주장 마크가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다. 지난 겨울 주장에 임명된 뒤 구단에 요청해 얻은 자랑스런 훈장이다. 8개 구단 중 최초이자 유일하다. 얼핏 보면 '오버'로도 여겨지지만 보이지 않는 책임감과 중압감은 막중하다.......
[OSEN=수원, 박선양 기자 / 잠실, 김형태 기자] 선두 SK를 제외한 상위권 팀들이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2일 프로야고 경기서 2위 삼성은 대구구장에서 열린 1위 SK전서 경기 후반 집중타와 상대 실책으로 6-3으로 승리, 선두와 게임차를 반 게임 차로 따라붙었다. 삼성 특급 마무리 오승환은 시즌 9세이브째로 이 부문 단독선두로 지켰다.......
[OSEN=수원, 박선양 기자] 뚜렷한 신예 거포가 나오지 않아 고민이던 현대에 '유한준'이라는 기대주가 빛을 내기 시작했다. 2004년 현대에 입단한 유한준(25)이 2일 수원구장 롯데전서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6-4)의 일등공신이 됐다. 입단 3년차로 '중고신인'인 유한준은 원래......
[OSEN=잠실, 김형태 기자] 18경기 45득점. 경기당 평균 2.5점. 2일 잠실 KIA전까지 두산 타선이 거둔 성적이다. 팀득점과 경기당 평균득점 모두 최하위다. 최근 3경기선 합계 12안타에 그쳤다. 김경문 두산 감독이 "짜내기라도 해서 점수를 얻어야 한다"고 한탄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두산 베어스가 아닌......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5월 첫 경기에서 침묵했다. 굳건히 지켜오던 3할 타율이 위협받게 생겼다. 이승엽은 2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 출전, 볼넷 1개만 얻은 채 삼진 3개 포함 4타수 무안타로 침묵을 지켰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고 시즌 8번째 무안타 경기의 수모를 당했다.......
[OSEN=김형태 기자] 한화가 화끈한 타격 실력을 과시하며 LG 마운드를 난타하며 신록이 우거지는 5월을 상쾌하게 시작했다. 한화는 2일 대전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선발 텔레마코를 난타하며 1회에만 6득점하며 11-7로 승리했다. 경기 전까지 팀타율 2할5푼7리로 1위를 달린 한화의 방망이는 1회부터 폭발했다. 조원우의 중전안타,......
[OSEN=수원, 박선양 기자] 경기 전 강병철 롯데 감독은 지난 주말 한화전을 돌이켜보며 2가지 아쉬움을 토로했다. '6회까지만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것과 '뚝딱 뚝딱 많이 치기는 하는데 만루 찬스에서 한 방이 안터진다'며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는 지금 롯데의 상황을 답답해했다. 6회 이야기는 선발진은 안정돼......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두산은 2일 잠실 KIA전부터 '버거킹'과 'KFC"로부터 먹거리를 지원받아 선수단에 제공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그룹 계열사인 SRS Korea(주)의 협찬을 받게 된 두산은 버거킹의 '멕시칸 윙'과 KFC의 '핫윙' 등 고단백 닭고기를 선수단에 지원한다.......
[OSEN=수원, 박선양 기자] 1998년 입단 이후 승승장구하며 프리 에이전트(FA)를 눈앞에 두고 있는 현대 우완 투수 김수경(27)이 더딘 재활로 'FA 전선'에 비상이 걸릴 위기에 놓였다. 올 시즌을 무사히 마치면 9년을 채우며 FA 자격을 획득하는 김수경이지만 올 스프링캠프때 오른 어깨 통증이 생겨 훈련을 중단한 후유증에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1루에 출루시키면 2루타나 마찬가지가 되니까 신경 써야죠". 샌디에이고 박찬호(33)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전 직후 꺼낸 말이다. '포수 피아자가 주자만 나가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실제 마이크 피아자는 올 시즌......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이번에는 7득점이었다. 지난 1일 LA 다저스를 상대로 9회말에만 5점을 뽑아내 대역전승(10회말 6-5 끝내기승)을 이뤄낸 바 있던 샌디에이고 타선이 이번엔 샌프란시스코를 제물로 1이닝 7점을 뽑아냈다. 샌디에이고는 2일(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원정경기에서 4회 7점,......
[OSEN=김형태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포수 조지마 겐지(30)가 시즌 3호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선보였다. 우익수 겸 1번타자 스즈키 이치로(33)는 1안타를 추가하며 4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조지마는 2일(한국시간) 메트로돔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로 출전, 2회 첫 타석에서......
[OSEN=김형태 기자] 내셔널리그가 적성인 것일까. 지난 겨울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한 브론손 아로요가 또 다시 기막힌 호투로 승리를 낚았다. 2일(한국시간) 홈구장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수위 쟁탈전에서 아로요는 9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팀의 6-1 완승을 이끌며......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최희섭(27)의 백넘버가 또 바뀌게 생겼다. 지난 3월 2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뒤 보스턴에 입단한 최희섭은 28번을 새 등번호로 받았다. 4번째 팀의 5번째 백넘버였다. 그러나 2일 보스턴은 샌디에이고로부터 포수 덕 미라벨리(36)를 재영입했다. 지난해까지 너클볼러......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보스턴 레드삭스가 '숙적' 뉴욕 양키스와의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보스턴은 2일(한국시간) 양키스와의 펜웨이파크 홈경기에서 3-3으로 맞서던 8회말 터진 마크 로레타의 중전 적시타와 데이빗 오르티스의 중월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양키스를 격파했다. 일진일퇴 공방전을 벌이던......
[OSEN=김형태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넘버 2' 팀 허드슨이 6년여만에 개인 통산 2번째 1안타 완봉승을 거두며 기염을 토했다. 허드슨은 2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9이닝 동안 단타 1개만 내줬을 뿐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2패)를 품에 안았다. 투구수 103개 중 스트라이크......
[OSEN=이선호기자]KIA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 한화전에 앞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기아는 어린이들은 무료 입장시키고 선착순 1000명에는 어린이 과자선물 세트와 영화관람권, 솜사탕을 선물한다. 낮 12시부터 그라운드 전광판을 통해 애니메이션 ‘아이스에이지1’를 상영하고 호돌이 등 캐릭터와 함께 즉석 사진촬영도 해준다.......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이 뛰고 있는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12년 연속 평균연봉 1위를 지켰다. 일본프로야구선수회(회장 미야모토 신야)가 지난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요미우리의 평균연봉은 2005년 대비 1850만 엔 하락된 1억 133만 엔이었으나 12년 연속 1위를 지킨 것으로 집계됐다. 요미우리는 구단별 총액에서도 34억......
[OSEN=이선호 기자]카리스마의 상징인 프로야구 감독이 대관중 앞에서 턱시도를 입고 춤꾼으로 나선다. 그저 소설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이다. 바비 밸런타인(56) 지바 롯데감독이 주인공이다. 밸런타인 감독이 오는 5일부터 펼쳐지는 오릭스와의 홈 3연전을 앞두고 라틴댄서로 나선다고 <스포츠호치> 등이 2일 보도했다. 일본 언론들은......
[OSEN=김형태 기자] 로저 클레멘스(44)는 과연 야구공을 다시 잡게 될까. 그렇다면 어떤 팀에서 공을 던질까.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클레멘스는 2일(한국시간)로써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전체와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하다. 지난 겨울 원 소속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로부터 연봉조정 제의를 받지 못해 전날까지 휴스턴과의 협상이 금지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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